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종합] 지성, 박희순 암살 계획 간파했다…이장원 극적 구출하며 역공 시작 ('이한영')
2,427 3
2026.01.24 07:47
2,427 3

https://naver.me/5W9w3NYn

지난 23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연출 이재진, 박미연/극본 김광민)7회에서는 이한영이 검사 김진아(원진아 분)에게 공조를 제안하고 암살 위기에 처한 추용진(이장원 분)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한영은 김진아가 쫓던 장태식(김법래 분)의 협박 편지를 발견한 후 우희영을 잡으면 장태식도 넘겨주겠다고 도발했다. 김진아는 이한영의 의도를 경계하면서도 장태식 처단이라는 목표를 위해 이한영의 판에 합류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이가운데 강신진(박희순 분)은 이한영의 과거를 캐며 압박을 시작했다. 강신진은 이한영 아버지가 과거 철거 현장에서 저항하다 징역을 산 사실을 언급하며 이한영을 떠보았다.


이한영은 강신진이 본인의 과거를 알고 있음을 눈치채고 오히려 아버지가 앙심 없이 성실히 살았다고 거짓 실토해 강신진의 의심을 피했다. 그러면서도 이한영은 전생의 죄책감이 남아 있는 한나영(이율리 분)과 할머니를 위해 어두운 골목의 가로등 전구를 몰래 갈아주는 등 남모를 선행을 이어갔다.

남면구청 싱크홀 사건 재판은 이한영의 설계대로 흘러갔다. 기자 송나연(백진희 분)이 취재한 결정적 영상이 공개되자 추용진은 피해자 협박과 폭행 사실이 드러나며 형사 재판으로 넘겨졌다. 

위기를 느낀 강신진은 강정태(김진호 분) 의원을 지키기 위해 추용진을 밀항시키는 척하며 암살을 지시했다. 하지만 이를 예견한 이한영이 선착장에 나타나 킬러를 제압하고 구해내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92 01.22 27,1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9,7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50,0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32,1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41,9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5,3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7,8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1179 기사/뉴스 데뷔 이후 200억 넘게 기부한 배우 장나라, 대통령 표창 13:27 66
2971178 유머 40대 이상의 두쫀쿠 4 13:27 279
2971177 이슈 2월부터 컴포즈에서 떡볶이 출시 3 13:26 199
2971176 기사/뉴스 '만우절 장난'에 낚인 한국 언론, '캄차카 폭설' AI 영상 삭제 [팩트체크 그 후] 러시아인 유포자 SNS에 "AI로 만든 것"... KBS, MBC 등 뒤늦게 관련 영상 삭제 23 13:24 759
2971175 이슈 폐교에서 동물의 숲 하기 11 13:23 569
2971174 정치 100만뷰를 찍을수도 있을듯한 김어준의 민주당 상왕짓에 대해 총리실에서 경고한 뉴스 3 13:23 299
2971173 정보 나보다 옷 많은 뚠뚠한 펭수 의상 제작기 6 13:22 263
2971172 유머 살면서 수없이 많은 십새끼기업을 봤지만.bsky 6 13:22 557
2971171 이슈 한국웹툰 불법으로 보는 것에 대한 해외트위터들의 변명 13:22 321
2971170 이슈 케데헌) 안효섭 & 아덴조 투샷 8 13:21 645
2971169 기사/뉴스 래커칠 성신여대생 "압수수색, 성범죄자보다 더한 취급"…경찰 "원칙대로 했다" 2 13:20 156
2971168 이슈 딸래미!! 아빠가 두쫀쿠 사왔어! 구하기 쉽던데? 나와서 먹어봐! 19 13:18 2,269
2971167 유머 어떤 만화가의 재능 진짜 나만 보기 싫다(n) 10 13:18 708
2971166 기사/뉴스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군 복무 중 입열까?…"직접 해명해라" 여론 확산 11 13:18 301
2971165 기사/뉴스 성시경 “이건 싸가지의 문제” 공연 전에 술 먹고 담배 뻑뻑 피우고? 참아내는 이유 9 13:15 1,534
2971164 이슈 경쟁국가가 흉내도 못내고 있다는 미국의 전투기 기술력 10 13:14 779
2971163 유머 핑계고 풍향고 동시시청자 12 13:13 2,503
2971162 유머 멤버들을 좀 믿자!!! 우리끼리 좀 믿자고!!! 13 13:10 1,651
2971161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2 13:10 228
2971160 이슈 북극과 남극을 헷갈리는 백악관 공식계정 3 13:07 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