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연예인이 건물자랑은 처음..고소영. '상위1%.수백억원 부동산'에 "효자" 눈길 [핫피플]
3,339 16
2026.01.24 07:46
3,339 16
rMBGQN


[OSEN=김수형 기자] 과거부터 ‘상위 1% 자산가 스타’로 꼽혀온 고소영·장동건 부부의 부동산 스토리가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지난 2021년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상위 1%의 집을 선택한 스타 BEST 13’이 공개됐고, 1위의 주인공으로 고소영·장동건 부부가 이름을 올렸다. 당시 방송에서는 이들이 국내 최고가 수준의 아파트에 거주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동건은 한남동에 위치한 5층 규모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데, 해당 건물의 가치는 약 13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영 역시 150억 원대의 한남동 건물을 보유 중이다. 여기에 경기도 가평에 지은 별장까지 더해지며, 이 별장은 제22회 세계 건축상을 수상한 건축물로 약 24억 원 상당으로 전해졌다.

부부가 거주 중인 청담동 P아파트 역시 한강 조망을 갖춘 초고가 주거지다. 초호화 커뮤니티 시설과 특급 보안 시스템, 세대별 프라이빗 엘리베이터까지 갖춘 이 아파트는 과거 전용면적 약 273.96㎡ 세대 기준 115억 원에 거래되며 최고가 기록을 세운 바 있다.


UMdkxS


이런 가운데 2026년 1월, 고소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남동 건물을 자연스럽게 언급하며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았다.

23일 공개된 영상 ‘혼자 놀아도 좋고 데이트해도 좋단다 얘들아 근데 난 혼자..’에서 고소영은 한남동 거리를 산책하던 중 길 건너편에 자리한 한 건물을 발견하고 발걸음을 멈췄다. 그는 건물을 바라보며 “우리 건물 잘 있네”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고, 이어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 이 거리에서 제일 예쁜 것 같다. 유럽 느낌이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효자야, 안녕”이라며 웃음을 짓는 모습도 담겼다.

해당 건물은 장동건이 2011년 6월 약 12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에는 이전 거래가보다 높은 가격이라는 평가도 있었지만, 이후 한남동 일대 부동산 가치가 급등하며 결과적으로 ‘신의 한 수’가 됐다.

특히 2019년 고급 주거단지 나인원 한남 입주 이후 주변 시세와 임대료가 전반적으로 상승했고, 이 건물 역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시세는 약 300억 원 안팎으로 거론되며, 매입 후 약 14년 만에 170억 원 이상 가치가 오른 것으로 추산된다.이에 따라 해당 건물은 한남동을 대표하는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 사례로도 언급되고 있다. 고소영·장동건 부부는 서울에만 총 3채의 건물을 보유 중이며, 전체 자산 가치는 약 40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위 1%에 수백억 원대 건물주라더니 클래스가 다르다”, “연예인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건물 얘기하는 건 처음 본다”, “자랑이라기보다 귀엽고 솔직하다”, “괜히 더 호감 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https://naver.me/GPlJmsbf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92 01.22 27,1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9,7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50,0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32,1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41,9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5,3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7,8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1179 기사/뉴스 데뷔 이후 200억 넘게 기부한 배우 장나라, 대통령 표창 13:27 90
2971178 유머 40대 이상의 두쫀쿠 4 13:27 311
2971177 이슈 2월부터 컴포즈에서 떡볶이 출시 3 13:26 235
2971176 기사/뉴스 '만우절 장난'에 낚인 한국 언론, '캄차카 폭설' AI 영상 삭제 [팩트체크 그 후] 러시아인 유포자 SNS에 "AI로 만든 것"... KBS, MBC 등 뒤늦게 관련 영상 삭제 25 13:24 781
2971175 이슈 폐교에서 동물의 숲 하기 13 13:23 588
2971174 정치 100만뷰를 찍을수도 있을듯한 김어준의 민주당 상왕짓에 대해 총리실에서 경고한 뉴스 4 13:23 310
2971173 정보 나보다 옷 많은 뚠뚠한 펭수 의상 제작기 6 13:22 270
2971172 유머 살면서 수없이 많은 십새끼기업을 봤지만.bsky 7 13:22 571
2971171 이슈 한국웹툰 불법으로 보는 것에 대한 해외트위터들의 변명 1 13:22 330
2971170 이슈 케데헌) 안효섭 & 아덴조 투샷 8 13:21 657
2971169 기사/뉴스 래커칠 성신여대생 "압수수색, 성범죄자보다 더한 취급"…경찰 "원칙대로 했다" 2 13:20 160
2971168 이슈 딸래미!! 아빠가 두쫀쿠 사왔어! 구하기 쉽던데? 나와서 먹어봐! 19 13:18 2,289
2971167 유머 어떤 만화가의 재능 진짜 나만 보기 싫다(n) 10 13:18 721
2971166 기사/뉴스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군 복무 중 입열까?…"직접 해명해라" 여론 확산 11 13:18 304
2971165 기사/뉴스 성시경 “이건 싸가지의 문제” 공연 전에 술 먹고 담배 뻑뻑 피우고? 참아내는 이유 9 13:15 1,559
2971164 이슈 경쟁국가가 흉내도 못내고 있다는 미국의 전투기 기술력 10 13:14 786
2971163 유머 핑계고 풍향고 동시시청자 12 13:13 2,510
2971162 유머 멤버들을 좀 믿자!!! 우리끼리 좀 믿자고!!! 13 13:10 1,651
2971161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2 13:10 230
2971160 이슈 북극과 남극을 헷갈리는 백악관 공식계정 3 13:07 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