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기안84 영향력 어디까지…배나라 "덕분에 러닝 시작" 팬심 고백 ('나혼산')
2,246 8
2026.01.24 00:36
2,246 8
ifPmvg
syiXGZ
KXvbEl


이날 '말 달리자' 특집 첫 번째 회원은 '약한영웅2', 'D.P.2', '우주메리미' 등에 출연했던 배나라였다. 


배나라는 "연예인들 만나는 것 같아서 긴장되고, 기분이 정말 좋다. 이 스튜디오가 궁금했는데, 드디어 확인했다. '나혼산'을 정말 재미있게 봤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Rfcywj
vrcXyE
JdsVLm



이어 말띠 배나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배나라는 "이 집에 온 지 6년이 넘었다.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벽에다 다 붙여놨다"라며 "쓸데없는 물건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 커튼, 조명, 벽 등 배나라의 손길이 여기저기 묻어 있었다. 배나라는 "집주인분이 저희 집에 오셨을 때 너무 좋아하셨다. 잘해놓고 산다고"라고 자랑했다.


배나라는 침대를 정리한 후 바로 청소기를 돌렸다. 지인 배우가 유기묘로 임보하던 반려묘 구름이와 함께 살고 있다고. 아침 루틴대로 움직이는 배나라를 본 김대호는 "하루 시작이 군더더기가 없다"고 감탄했고, 배나라는 "아침에 흐트러지는 게 너무 싫다"고 밝혔다.


배나라의 낫또, 닭가슴살 소시지, 계란 등 아침 식사에 관해 "다이어트를 하기 위한 식단이었는데, 지금은 운동하기 위한 식단으로 발전했다. 거의 맨날 먹는다고 보면 된다"라며 "운동하고 공연하면 체력의 기복이 심해지니까 밸런스를 지키기 위해 루틴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이어 노래 연습을 시작한 배나라는 "원래 뮤지컬을 전공했다. 앙상블부터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oHOyGt
eRaKsw
azXiGv



다음은 운동. 운동 친구로 '극한84'를 택한 배나라는 "나오신 프로그램은 90% 다 봤다. 저 진짜 오랫동안 좋아했다"라고 수줍게 팬심을 전했다. 이에 기안84는 "멋있는 남자들이 날 좋아하더라고"라며 흡족해했다. 


배나라는 슬라이딩 매트 위에서 신발 위에 비닐봉지를 씌운 후 유산소 운동을 시작했다. 배나라는 "좁은 공간에서 유산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개 없다. 여러가지를 해봤는데, 이것만큼 땀을 빨리 낼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했고, 전현무는 "산 걸 다 쓰는 사람은 처음 봤다"라고 자신과 비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기안84를 보고 러닝을 시작했다는 배나라는 친구이자 배우인 려운과 러닝을 했다. 이에 기안84는 "나 보고 뛰었단 사람들은 많은데, 전현무 형 보고 뛰었단 사람은 못 봤다"라며 웃었다.



남금주 기자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https://v.daum.net/v/20260124000435260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88 01.22 25,0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8,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46,7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31,1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40,5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5,3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7,8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1063 기사/뉴스 송혜교는 25억, 차은우는 200억..'탈세'와 '앰배서더' 공통점 10:57 43
2971062 정보 머리가 좋을수록 알츠하이머가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다고 해요 2 10:55 300
2971061 이슈 브리트니 세대라면 누구나 흥얼흥얼 따라부르는곡 하나쯤은 있을법한 브리트니 발매곡 히스토리 영상 10:55 93
2971060 기사/뉴스 혹한에 집에서 저체온으로 사망한 장애인‥"문 열려있었다" 10:55 265
2971059 이슈 서은광 신용재 Greatest Moment 챌린지 10:53 26
2971058 유머 뒤에서 굉장한 일이 일어나는데 일단은 앞에가 귀여움 3 10:53 344
2971057 정치 이 와중에… 정청래 팬클럽 내일 출범한다 17 10:52 332
2971056 유머 당신의 제자에 투표하세요 / The J - Hook me up 10:50 55
2971055 유머 우리나라 직업별 금기어 3 10:50 667
2971054 기사/뉴스 굴욕의 ‘제다 참사’...이민성호 한국 축구, 10명 뛴 베트남에게도 졌다 10:49 160
2971053 이슈 행정통합 광주시 공무원 설명회…"근무 불안" 우려(종합) 7 10:49 365
2971052 정치 울산시장: 조선소 내국인 채용 어려워요ㅠㅠㅠㅜ @: 월급을 조금 주니까 그렇겠죠 47 10:46 1,654
2971051 정치 박수현 "문자폭탄 400개, 99% '조국 싫다' 반대…합당, 압승위한 것" 47 10:46 665
2971050 이슈 아메리카원주민인 라코타족의 스탠딩베어가 한 말 10:46 390
2971049 유머 지리산속 마을사시는 할머니가 산밑 빵집에 들린 이유 7 10:45 1,848
2971048 이슈 지오디피셜 역대급으로 남자관객 많았던 날에 남자들만 떼창시켜본 결과 9 10:44 1,335
2971047 이슈 발렌티노 장례식에 참석한 앤 해서웨이.jpg 4 10:44 1,811
2971046 정치 미이민단속국 영장 없이도 가택 강제진입 허용 7 10:43 407
2971045 이슈 최소 1000억 이상 벌었을 거라는 차은우..jpg 131 10:41 9,522
2971044 유머 음악 좀 즐길 줄 아는 앵무새 3 10:41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