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김대호의 사촌형은 최근 4살 연하 초등학교 교사 여자친구가 생긴 사실을 고백했다. 여자친구와는 '나혼산' 제사 편을 함께 봤다고. 이에 사촌들은 "우리 이제 제사도 안 지내는데 오해 풀어줘", "식기세척기 다 있다고 해, 업소용으로"라고 한마디씩 했다.
김대호는 제사를 없앤 게 사실이냐는 말에 "제사를 축소하자 해서 가족끼리 형식적으로 간단하게 사진만 놓고 (한다). 식사만 한다"고 밝혔고 코드쿤스트는 '누군가에게 꼭 들어주세요 느낌"이라며 웃었다.
김대호는 김장 몇 천 포기는 어떻게 됐냐는 질문에 "저희 김치 사먹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대호는 만두, 갈비찜 등 공격이 들어오자 "만두는 냉동만두. 우리 채식으로 그냥 하기로 했다"고 방어했다.
한편 김대호는 앞서 '나혼산'에서 대가족 명절 일상을 공개하며 결혼장례식을 치렀다는 평을 받았다.
뉴스엔 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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