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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내가 낸 국민연금, 나중에 정말 받을 수 있을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법한 불안이다. 이 물음에 대해 국민연금이 응답했다. 단순히 '잘하겠다'는 다짐을 넘어 인공지능(AI)을 도입하고 운용 인력을 늘려 기금 수익률을 1%포인트(p) 더 끌어올리겠다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내놨다. 수익률 1%p가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이것이 실현되면 연금 기금이 바닥나는 시점을 7년이나 뒤로 늦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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