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92826907
JTBC가 그 술자리 다음 날부터 동석자들이 대화를 나눈 단체 대화방 내용을 확인했습니다. 한 참석자가 장 의원의 성추행을 말했고, 다른 참석자도 피해자가 피해 내용을 술자리에서 알렸다는 점을 말했습니다. 그러자 장 의원을 그 자리에 부른 김 모 비서관이 그 때마다 수습하려 하다가 "장경태 손 조심해야 하는데"라는 말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75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