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범행 후 흉기를 들고 상가를 배회하며 사람들에게 공포심을 일으키기도 했다.
A씨는 평소 B씨가 자신을 무시하고 최근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상실감을 토로했으나 B씨가 공감해주지 않는다고 생각해 범행을 결심했다.
그는 수사기관에 구속돼 수용 생활 중에도 위력과 폭언 등을 계속해 교도소에서 징벌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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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다가 눈을 의심함.. 이제 왜 안 만나줘를 넘어서서 안 만나줘서 슬픈데 왜 공감 안해줘까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