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31) 인천대 무역학부 교수의 임용 특혜 의혹과 관련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3일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인천대에 수사관을 보내 3∼4시간 동안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인천대 무역학부 사무실 등에서 압수수색을 벌이면서 유 교수 채용 관련 서류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다만 아직 유 전 의원이나 유 교수를 입건하지는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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