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피겨 선수’에서 ‘월클 팝스타’로 8년만에 귀환…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성화 봉송 나선다
2,143 32
2026.01.23 16:13
2,143 32

FwteFS
bHcMdi

23일 세계일보 취재 결과, 성훈은 오는 2월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할 예정이다.
 
다만, 성화 봉송의 구체적인 일정과 동선 등 세부 사항은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성훈은 현재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아이돌로 데뷔하기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하는 등 스포츠와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전날(22일) 열린 선수단 결단식에도 참석해 한국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사기를 끌어올렸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성훈의 성화 봉송 참여와 관련해 “체육회가 성화 봉송에 직접 관여하지는 않았다”면서도 “관련 절차는 소속사 측에서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엔하이픈 소속사인 빌리프랩 측은 “확인해보겠다”며 말을 아꼈다.
 
앞서 공개된 성화 봉송 주자로는 AC 밀란에서 고문을 맡고 있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유벤투스 수비수 출신 치로 페라라 등이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22/0004100009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97 01.22 29,5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04,9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51,5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34,8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44,3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3,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5,3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9,0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1389 이슈 NCT WISH 위시 리쿠 유우시 재희 사쿠야 : 오 샹젤리제 17:55 104
2971388 유머 반려동물이 쩝쩝거리고 있는걸 발견한 보호자 6 17:53 1,038
2971387 기사/뉴스 "손흥민 은퇴하면 '동남아 2중대' 전락?"... 베트남전 참사가 울린 섬뜩한 경고 1 17:53 235
2971386 유머 입가에 두쫀쿠가 묻은 듯한 용의자 3명을 찾았다.. 범인은 누구일까 7 17:52 1,256
2971385 이슈 쓰레기같은 소설 보는데 지금 3만원씀. 나도 날 멈출수가없음 지금 16 17:50 1,863
2971384 유머 교수님 제가 결항으로 수업 참여가 힘듭니다.... 9 17:49 1,485
2971383 이슈 홋카이도에 간 야노시호와 원덬의 공통점.jpg 10 17:49 1,355
2971382 이슈 쓰레드에서 좋아요 3800개 나온 경찰과 도둑 음모론 19 17:49 1,257
2971381 정보 초간단 짭존쿠 3 17:47 691
2971380 정보 아직까지도 끝나지 않는 고 이태석 신부님의 착한 영향력. 3 17:46 668
2971379 이슈 아이유 노래로 보는 나의 20대 17:44 211
2971378 기사/뉴스 [속보] 경찰,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4 17:43 732
2971377 정치 [속보]이해찬, 아직 의식 없어 위중…“필요한 의료 조치를 모두 취한 상황” 20 17:43 1,509
2971376 유머 그렇게 멸공 멸공 외치던 정용진 알리바바와 파트너십 맺고 난 뒤 인스타 18 17:43 1,946
2971375 정치 與 '1인 1표제' 도입 당원 85.3% '찬성'…37만명 투표 참여 33 17:41 744
2971374 이슈 본죽에서 일할 때 받았던 요청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요청 5 17:41 1,389
2971373 이슈 스태프들한테 스테이크 꼭 먹이고 싶은 이성민 10 17:39 965
2971372 이슈 얼굴합 미친(p)듯한 우즈(조승연) X 저스틴민 화보 9 17:38 833
2971371 유머 어느 미용실의 직원이 쓰는 펜 4 17:38 1,456
2971370 기사/뉴스 서울 초등학교도 '입학생 0명' 쇼크 28 17:35 2,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