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마계 인천’이라는 표현을 새롭게 해석했다는 전시 <포스트모던 요괴 연대기>
1,541 11
2026.01.23 15:54
1,541 11

https://x.com/__umoaye__/status/2014322198778163475


klwAhAVVYdIDtnRFymphWLBE



ABC뉴스=김수찬 기자 / 재단법인 남동문화재단(대표이사 김재열)과 플랫폼에이(대표 이지영)가 인천의 도시 서사를 예술적 상상력으로 풀어낸 전시를 마련했다. 양 기관은 1월 7일부터 남동소래아트홀 갤러리화소에서 한국 전통 요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포스트모던 요괴 연대기’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5 밖에서 만난 예술 사업 기획전시’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후원을 받아 진행된다. 한국 고전 문헌과 설화에 등장하는 요괴를 현대 도시 풍경과 디지털 감각으로 풀어낸 회화, 조각, 미디어 아트 등 약 1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참여 작가는 김신아, 나오미, 오제어전, 우자이, 이강훈, 이정은, 전수경, 정다혜, 정민기, 정우원, 최수인 등 총 11명이다. 이들은 디자인 오브제, 키네틱 조각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요괴를 시대의 정서와 인간 내면을 비추는 ‘문화적 거울’로 표현한다.


전시는 ▲전통 요괴의 재해석 ▲현대 사회 속 요괴의 흔적 ▲미래적 상상력이 결합된 디지털 요괴 등 여러 섹션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은 과거에서 미래로 이어지는 요괴 서사를 따라 인천이라는 공간이 지닌 상상력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온라인상에서 회자되는 ‘마계인천’이라는 표현을 유희적 서사로 풀어내 새로운 문화적 맥락을 제시한 점이 특징이다. 기이하면서도 친숙한 요괴 이미지를 통해 어린이에게는 상상력을, 성인에게는 사회적 공감을 전달하도록 기획돼 가족 단위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후략)


https://www.abcn.kr/news/articleViewAmp.html?idxno=85755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58 01.20 45,1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6,6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42,6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27,7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31,5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3,8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6,7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0543 이슈 있는 정도 다 떨어질 것 같은 말왕-김지유 커플 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9:32 292
2970542 이슈 키키 신곡 뮤비에 나오는 멤버들 어릴 때 모습 19:32 53
2970541 정치 오늘 매불쇼에 달린 댓글 6 19:31 383
2970540 이슈 레전드 of 레전드로 불리는 영국 드라마...jpg 1 19:31 391
2970539 유머 "포브스에 따르면 고용주 중 45%가 허위 채용 공고를 올린다." 19:29 175
2970538 이슈 김선호 인스타그램.jpg 1 19:27 760
2970537 이슈 사회성 높은 사람은 말 예쁘게 하는 사람, 다정한 사람이 아니란 의견 24 19:27 1,232
2970536 이슈 트위터에서 엄청 알티 탔던 일본인 트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twt 4 19:27 621
2970535 이슈 19은우 했네 3 19:26 916
2970534 이슈 올해 여름에 나온다는 넷플릭스 버전 <스캔들> 리메이크에서 손예진과 나나가 맡은 배역 3 19:26 742
2970533 유머 지금 봐도 웃긴 하츠투하츠 멤버들 공개 당시 나무위키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5 19:25 719
2970532 유머 조나단: 저희 갱 아닙니다 1 19:24 312
2970531 이슈 (스포주의) 오늘 끝난 대학전쟁 시즌3 우승대학교.jpg 5 19:24 1,069
2970530 이슈 실시간 출국하는 박보검 14 19:22 707
2970529 기사/뉴스 [단독]"정보사 '특정 대령'이 무인기 침투 지시한 걸로 사실상 결론" 16 19:21 702
2970528 정치 이언주 수석 최고위원: 정청래 당대표는 더이상 자신의 기습적 일방 합당제안에 대통령을 팔지 말 것을 경고한다. 38 19:20 537
2970527 이슈 엑소 팬들 2026년에 갑자기 뜬금없이 난데없이 상상도 못한 김여주됨;;;.twt 7 19:20 1,145
2970526 기사/뉴스 "쿠팡이 중국, 더불어민주당, 이 대통령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한국 내 중국 대기업의 시장 점유율을 잠식하기 시작하자 한국 정부가 행정 권력을 무기화하기 시작했다" 17 19:20 932
2970525 이슈 "사람들에게 장미를 나눠주니 내 손에 장미향이 남았다’는 가족 생활 신조로 행하고 있는 것 뿐” 6 19:18 1,245
2970524 유머 감정표현(애교)하는 염소 2 19:16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