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풍은 '로드 투 김풍'이란 말을 알고 있다면서 “속으로 즐기고 있다. 이런 반응은 '냉부'를 애정해주는 팬들이 다른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보며 '김풍과 붙으면 어떨까?'라며 실현되기 어려운 조합을 궁금해 해준 덕분이다. 하나의 '밈' 같은 거라 생각한다”
1,504 5
2026.01.23 15:51
1,504 5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475016

 

 

김풍은 '로드 투 김풍'이란 말을 알고 있다면서 “속으로 즐기고 있다. 이런 반응은 '냉부'를 애정해주는 팬들이 다른 프로그램 참가자들을 보며 '김풍과 붙으면 어떨까?'라며 실현되기 어려운 조합을 궁금해 해준 덕분이다. 하나의 '밈' 같은 거라 생각한다”며 “사람들이 '냉부'는 '챔피언스 리그'라고 하지만, 사실 제게 이곳은 '지하 격투장' 같은 곳이다. 저는 여기 밖을 못 나간다. 바깥의 룰을 모른다. 저와 붙고 싶은 분이 계신다면 '냉부' 제작진에 노크해야 한다. 전 권한이 없다”며 농담을 건넸다.

또한 '김풍 매직'의 근원에 대해서는 “쥐어 짜낸다. 다만, 아이디어가 번뜩 떠오르는 건 작품이든 요리든 거기에 몰입해야 가능한 일이다. 다른 셰프들은 업장이 더 중요하겠지만, 저는 '냉부'가 더 중요하다”고 너스레를 떨며 “이 안에서 어떤 요리를 하면 다른 셰프들이 안 하는 요리를 할까 생각한다. 이들이 놀랄 만한 것을 많이 고민한다. 그러다 보니 거기에 맛까지 있으면 '김풍 매직'이 터지는 거다. 이 매력 때문에 다른 요리사들이 처음에는 의심의 눈초리로 보다가도 요리 대결을 끝내면 날 껴안아주며 '재미있었다'고 말해준다”고 돌이켰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80 01.22 23,1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8,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45,9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31,1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37,2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5,3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6,7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0943 이슈 이게 왜 진짜지? 싶은 신규 크록스 콜라보 06:48 106
2970942 이슈 판피린 새 광고모델 06:44 396
2970941 이슈 베트남 여행이 지금처럼 대중화되기 전이었던 시절 인터넷에 돌아다녔던 공포의 베트남 여행기.txt 6 06:20 1,097
2970940 이슈 옛날 k-발라드들 자기 멋대로(p) 부르는것같은 박재범ㅋㅋㅋ 1 06:12 231
2970939 기사/뉴스 "연봉 6000만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합니다" 채용공고 '눈길'…근무지는? 1 06:05 1,617
2970938 이슈 인생은 정말 걱정보단 생각보다 잘 풀리고, 기대보단 생각보다 덜 풀리는듯 4 05:56 1,098
2970937 이슈 방탄 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2월호 커버는 6년차 아미가 120%의 진심을 다해 준비한 촬영이다 6 05:31 1,221
2970936 이슈 의외로 조진웅에 대해 다들 잘 몰랐던 것 16 05:09 4,230
2970935 유머 아침에 일어나보니 혼자서 목욕(이라쓰고 놀이라 읽는다)을 하고 있었던 골댕이 🐶 3 05:06 1,318
2970934 이슈 [단독] 中 '한일령'에 K팝 공연 불똥…'음중 in 마카오' 日 멤버 출연 불발 8 05:02 1,232
2970933 이슈 중소여돌에게 더쇼가 정말 소중했던 이유 2 04:57 1,104
2970932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0편 2 04:44 249
2970931 이슈 실시간 1440원대로 급락한 환율 근황.jpg 24 04:33 4,625
2970930 이슈 "왜 하필 술이야" 박나래, 막걸리 배우는 근황에 탄식도.. [핫피플] 19 04:26 2,294
2970929 이슈 근데 800억쯤 벌면 진짜.. 그거 다 쓰고 죽지도 못할텐데 그렇게 벌게 해준 대한민국 환경에 감사해서라도 성실납세 하겠다 너무 짜치고 레전드 가오 떨어지는 일이긴 해 21 04:16 2,895
2970928 기사/뉴스 한국 잡고 U-23 아시안컵 3위 오른 김상식 "자신 있었다" 3 04:12 795
2970927 이슈 미국에서 안전하게 운전하는 방법 1 04:04 949
2970926 이슈 성심당도 웨이팅해주시는 대전 빵택시🥖 8 03:56 1,630
2970925 이슈 노빠꾸탁재훈 출연 소식에 반응안좋은 아이돌 팬들 31 03:39 5,440
2970924 이슈 멜론 TOP100 새벽 프리징에 들어온 에이핑크 Love Me More 3 03:32 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