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찰, '北무인기 침투' 3명 출국금지…우리 군부대도 촬영
892 17
2026.01.23 15:34
892 17
23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군경은 무인기를 제작한 장모씨, 자신이 무인기를 날려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오모씨, 이들이 설립한 무인기 제작 업체 A사에서 '대북 전담 이사'로 활동한 김모씨 등을 모두 출국금지했다.




이들에게는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 외에도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 혐의 등도 적용됐다. 일반이적죄는 적용되지 않은 상태다.


이들이 북한을 목적지로 날린 무인기가 강화군 불온면에서 이륙해 강화군 송해면을 거쳐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는 과정에서 우리 해병대 2사단 부대 일부를 무단 촬영한 혐의가 새롭게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실상 우리 방공망도 뚫린 셈이다.




장씨와 오씨의 과거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계약직 근무 이력, 국군정보사령부 개입 의혹 등이 드러나면서 군경은 수사망을 확대하고 있다.


정보사 소속 B 대령은 오씨를 2024년 11월 공작 협업 대상으로 삼은 뒤 1천300만원 상당의 활동비를 지원했다. 이후 지난해 5월 오씨를 북한 관련 보도를 하는 두 매체의 발행인으로 등록시키는 데 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B 대령이 공작 계획을 승인받는 과정 등이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소속 C 중령 등을 거쳐 더 '윗선'으로 보고됐다는 의혹 등도 수사 대상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63781


ㅁㅊ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86 01.22 24,7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8,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45,9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31,1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40,5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5,3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7,8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1011 이슈 세계 애견인들을 울린 아름답고 애틋한 k-게임 10:02 243
2971010 기사/뉴스 한국전력, 주말 서울 가는 전세버스 지원 중단 검토 5 10:00 638
2971009 이슈 전과자 pd랑 새롭게 유툽 런칭한 이창섭 1 09:58 967
2971008 이슈 레전드인 지창욱 고등학교 성적표 5 09:58 1,071
2971007 정치 이혜훈, "반포 아파트 포기할 수 있나?" 질문에 "네, 있다고요" 5 09:56 599
2971006 이슈 좋아요 1.4만개 찍힌 한 일본인의 트윗 6 09:55 894
2971005 이슈 걸스데이 민아 진짜 열심히 살았구나 싶은 영상... 1 09:53 877
2971004 기사/뉴스 美 새 국방전략 "韓, 美지원 더 제한해도 北억제 주된책임 가능" 2 09:53 278
2971003 이슈 해외의 한국웹툰을 불법으로 퍼가는 사람들이 일본, 중국은 너그러운데 한국만 유난이라는데 일본은 엄격할텐데 뭔 헛소린지 모르겠다 4 09:51 870
2971002 이슈 어제자로 종연한 서현진 주연 JTBC금요드라마 <러브미> 시청률 추이 6 09:50 1,169
2971001 정치 이혜훈은 참 여러모로... 21 09:49 1,369
2971000 이슈 뇌 기능 정지 이후에도 신체가 움직이는 라자로 징후 6 09:49 1,159
2970999 이슈 흡연충때문에 가게랑 전기차에 불날뻔함 3 09:48 801
2970998 이슈 바다의 수호자란 별명의 혹등고래 09:47 321
2970997 기사/뉴스 국민평형 16억 광명 무순위 '줍줍'에 경쟁률 510대 1 3 09:44 1,001
2970996 이슈 2살, 5살 아이까지 ICE가 억류해서 난리난 미니애폴리스 6 09:43 1,442
2970995 유머 싸울 일 없는 여행 7 09:43 1,359
2970994 유머 다음주 할명수에서 왕홍 분장한 명수옹 37 09:43 3,196
2970993 기사/뉴스 육아 일기, 결혼 10주년 선물, 인생 2막 응원용… ‘10년 다이어리’를 샀다 5 09:42 1,439
2970992 유머 공항에서 제베원 박건욱을 만난 트위터리안 3 09:42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