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찰, '北무인기 침투' 3명 출국금지…우리 군부대도 촬영
835 17
2026.01.23 15:34
835 17
23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군경은 무인기를 제작한 장모씨, 자신이 무인기를 날려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오모씨, 이들이 설립한 무인기 제작 업체 A사에서 '대북 전담 이사'로 활동한 김모씨 등을 모두 출국금지했다.




이들에게는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 외에도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 혐의 등도 적용됐다. 일반이적죄는 적용되지 않은 상태다.


이들이 북한을 목적지로 날린 무인기가 강화군 불온면에서 이륙해 강화군 송해면을 거쳐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는 과정에서 우리 해병대 2사단 부대 일부를 무단 촬영한 혐의가 새롭게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실상 우리 방공망도 뚫린 셈이다.




장씨와 오씨의 과거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계약직 근무 이력, 국군정보사령부 개입 의혹 등이 드러나면서 군경은 수사망을 확대하고 있다.


정보사 소속 B 대령은 오씨를 2024년 11월 공작 협업 대상으로 삼은 뒤 1천300만원 상당의 활동비를 지원했다. 이후 지난해 5월 오씨를 북한 관련 보도를 하는 두 매체의 발행인으로 등록시키는 데 관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B 대령이 공작 계획을 승인받는 과정 등이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소속 C 중령 등을 거쳐 더 '윗선'으로 보고됐다는 의혹 등도 수사 대상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63781


ㅁㅊ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피지? 각질? 매번 달라지는 피부 고민 있다면🤔 한율 #쑥떡팩폼 #유자팩폼 체험단 (100인) 469 01.22 11,8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6,6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42,6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27,7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31,5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3,8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6,7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0533 유머 지금 봐도 웃긴 하츠투하츠 멤버들 공개 당시 나무위키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 19:25 151
2970532 유머 조나단: 저희 갱 아닙니다 19:24 56
2970531 이슈 (스포주의) 오늘 끝난 대학전쟁 시즌3 우승대학교.jpg 1 19:24 331
2970530 이슈 실시간 출국하는 박보검 4 19:22 259
2970529 기사/뉴스 [단독]"정보사 '특정 대령'이 무인기 침투 지시한 걸로 사실상 결론" 7 19:21 333
2970528 정치 이언주 수석 최고위원: 정청래 당대표는 더이상 자신의 기습적 일방 합당제안에 대통령을 팔지 말 것을 경고한다. 26 19:20 273
2970527 이슈 엑소 팬들 2026년에 갑자기 뜬금없이 난데없이 상상도 못한 김여주됨;;;.twt 5 19:20 656
2970526 기사/뉴스 "쿠팡이 중국, 더불어민주당, 이 대통령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한국 내 중국 대기업의 시장 점유율을 잠식하기 시작하자 한국 정부가 행정 권력을 무기화하기 시작했다" 13 19:20 480
2970525 이슈 "사람들에게 장미를 나눠주니 내 손에 장미향이 남았다’는 가족 생활 신조로 행하고 있는 것 뿐” 4 19:18 692
2970524 유머 감정표현(애교)하는 염소 1 19:16 265
2970523 유머 못생겼다 대신 상처 덜 주는 표현 33 19:15 1,816
2970522 유머 두쫀쿠 다 끝났다 19 19:13 2,872
2970521 이슈 지창욱 인생캐릭하면 이 둘로 나뉨.jpgif 26 19:13 704
2970520 기사/뉴스 군포시 무료 핫팩 자판기 인기 7 19:11 1,421
2970519 정치 국토부 "위장 미혼도 부정청약…이혜훈 원펜타스 사례도 소지 있어" 2 19:10 264
2970518 이슈 D-8 다이소 10cm 인형옷 12종 신상.jpg (새해 한복&F/W룩) 5 19:10 1,001
2970517 이슈 그 김밥 강아지때문에 일본쪽 사람들중에 우리 강아지는 뭐라 불릴까 궁금한 사람도 있는 모양 32 19:10 1,942
2970516 이슈 진심 처음부터 끝까지 안 웃긴 곳이 없는 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외 코미디 영화는 한국이랑 감성 안 맞는다는 말을 격파해준 영화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6 19:09 993
2970515 이슈 XG - HYPNOTIZE (Official Music Video) 19:08 69
2970514 정치 “합당 제안의 과정에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것처럼 언급되는 것은 국정 운영의 최고 책임자인 대통령께 부담을 드릴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정치적 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정 대표를 향해 “이번 사안에 있어 유념하여 본질을 흐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13 19:08 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