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축포는 이르다" "유동성과 낙관론이 맞물린 착시인지 철저히 점검해봐야 할 때"라는 반응을 내놨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코스피 5000 공약이 절대 불가능하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2025년 5월 22일)]
"반시장, 반기업 DNA인 이재명 후보가 코스피 5000시대라는 허황된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마치 신기루 같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뿌리 깊은 반시장 그리고 엉터리 경제 정책으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나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코스피 5000 돌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기업들이 이뤄낸 성과라는 점은 평가받아 마땅하다"고 했지만 부정적인 입장을 계속 유지했습니다.
"지수는 5000인데 왜 국민의 통장은 늘지 않는가. 실물경제도 그만큼 나아졌나. 왜 내 집 마련의 꿈은 멀어지고, 채용은 줄어드는가. 정부는 빚을 내 확장 재정을 반복하고, 각종 쿠폰과 현금 살포, 연기금과 세제까지 총동원해 지수를 밀어 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고환율 고물가, 온갖 규제로 기업 수익력은 깎아놓고, 자신들의 언행 불일치 반시장 반기업 규제에도 지수가 올라갔다고 스스로 축배를 드는가? 몰염치하다"고 덧붙였습니다.
나경원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코스피 5000 공약이 절대 불가능하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2025년 5월 22일)]
"반시장, 반기업 DNA인 이재명 후보가 코스피 5000시대라는 허황된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마치 신기루 같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뿌리 깊은 반시장 그리고 엉터리 경제 정책으로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나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코스피 5000 돌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기업들이 이뤄낸 성과라는 점은 평가받아 마땅하다"고 했지만 부정적인 입장을 계속 유지했습니다.
"지수는 5000인데 왜 국민의 통장은 늘지 않는가. 실물경제도 그만큼 나아졌나. 왜 내 집 마련의 꿈은 멀어지고, 채용은 줄어드는가. 정부는 빚을 내 확장 재정을 반복하고, 각종 쿠폰과 현금 살포, 연기금과 세제까지 총동원해 지수를 밀어 올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고환율 고물가, 온갖 규제로 기업 수익력은 깎아놓고, 자신들의 언행 불일치 반시장 반기업 규제에도 지수가 올라갔다고 스스로 축배를 드는가? 몰염치하다"고 덧붙였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75036?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