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포모 자극한 코스피” 맥쿼리·JP모건 6000 전망 제시
1,277 4
2026.01.23 15:31
1,277 4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101372?cds=news_media_pc&type=editn

 

코스피가 장 초반 5000을 돌파한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코스피 5000시대 개막을 축하하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1.22 사진=한경 문경덕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5000을 돌파한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코스피 5000시대 개막을 축하하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6.1.22 사진=한경 문경덕 기자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포인트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전 세계 주요국 증시 가운데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상승 흐름이 멈추지 않으면서 증권사에서는 ‘코스피 6000시대’ 가능성까지 거론하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장중 5000선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다.
지수 급등이 이어지자 개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지금 안 사면 기회를 놓친다”는 포모(FOMO) 심리도 확산 되는 분위기다.

코스피는 지난해 연간 기준 75.6%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주요 20개국(G20)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나타냈다.

이는 칠레(57%), 일본(27%), 미국(17%) 등 주요 국가 증시를 큰 폭으로 앞선 성과다.

글로벌 투자은행(IB)들도 한국 증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맥쿼리는 2026년 코스피가 6000선에 근접할 수 있다고 전망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핵심 종목으로 제시했다.

(중략)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쁘X더쿠] 삐아동생브랜드 아이쁘, #과즙꿀광 글로우 틴 팟 체험단 50인 모집 351 00:05 17,2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27,7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84,3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3,4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63,7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3,1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3081 이슈 조선판 상속자들이라는 요즘 사극.jpg 17:27 205
2973080 정치 [속보] 野, 노란봉투법 1년 유예안 당론 발의 2 17:27 100
2973079 정치 '강제추행 혐의' 국민의힘 손범규 전 대변인 검찰 송치 4 17:24 140
2973078 기사/뉴스 '이호선의 사이다' 측, 일반인 사진 무단 도용?…"AI 작업 문제, 해당 부분 삭제" 사과 [공식] 5 17:24 535
2973077 유머 곧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은 지인이 3 17:24 907
2973076 기사/뉴스 '8조1300억 초호화 경기장' 베트남, 이 정도야?…"7만석 규모 최신 축구장 건설"→월드컵·올림픽 유치 겨냥 17:23 124
2973075 기사/뉴스 [속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 제출 8 17:21 287
2973074 정치 [속보] 국민의힘 윤리위, '친한계' 김종혁에 '탈당 권유' 징계 5 17:21 247
2973073 기사/뉴스 [속보] 청와대 앞에서 휘발유 뿌리고 분신 시도…40대 남성 체포 1 17:21 322
2973072 정치 최고위에 20분 전 합당 통보 후 붙잡는 최고위원 뿌리치고 기자회견 했다는 정청래 민주당 대표 (*굥아님주의) 20 17:20 433
2973071 기사/뉴스 멕시코서 축구 경기중 무장괴한 난입 총격…11명 사망 9 17:20 658
2973070 기사/뉴스 서울시, 2년 간 쓰레기 4만톤 줄인다…시민 참여 유도 3 17:19 189
2973069 이슈 아이브 장원영 인스타 업뎃.jpg (다우니) 4 17:19 610
2973068 기사/뉴스 [속보] 법원, 임시 내란영장전담법관에 남세진·이정재 부장판사 보임 36 17:18 1,174
2973067 정치 [속보] 李 대통령 "반값 생리대, 제대로 자리 잡았으면" 1 17:17 151
2973066 유머 이수지 수입이 0원이었을 때 힘이 됐던 것 13 17:16 2,303
2973065 기사/뉴스 "K-굴 세계 입맛 잡는다" 신안 1004굴, 홍콩 본격 수출 17:15 285
2973064 이슈 한국 대표로 관광 홍보하러 태국 방문한 박보검 1 17:15 378
2973063 이슈 베이킹 유튜버 자도르의 마시멜로,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페이스트까지 모두 만든 두쫀쿠 레시피 5 17:14 880
2973062 정보 와인병 꽃다발 7 17:12 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