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뷔·정국 루머 퍼트린 탈덕수용소, 2심 기각.."500만원 추가 배상" [스타현장]
1,981 6
2026.01.23 15:02
1,981 6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본명 김태형)와 정국(본명 전정국),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23일 오후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민사부(다)는 빅히트뮤직과 뷔, 정국이 A씨를 상대로 제기한 9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 선고를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뷔, 정국의 소송을 일부 취소하고 "뷔와 정국에게 5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하라"고 밝혔다.

이어 "원고들에 대한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며 "항소 비용은 피고가 일부 부담해라. 각 재판에 대해 뷔가 1/2을, 나머지는 피고가 부담하고 전정국이 1/3을, 나머지는 피고가 책임져라"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2월 1심 선고에서 재판부는 A씨에게 "빅히트뮤직에 5100만원, 뷔에게 1000만원, 정국에게 15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또한 이에 따른 지연 이자는 물론, 소송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 역시 A씨가 부담하라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그러나 A씨는 법원에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후 2심 재판부는 지난 6월 16일 조정회부결정을 내렸고 7월 21일 조정기일이 열렸지만 조정불성립되며 소송이 재개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02551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136 00:05 3,0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37,1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2,2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7,78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76,9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0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3574 이슈 숨길 수 없었던 안효섭의 사심 03:14 330
2973573 이슈 연애 프로그램 출연자, 투신 시도 (* 영상주의) 15 03:06 1,776
2973572 이슈 현직 소방관들의 댓글이 달리고 있는 덱스 유튜브 5 02:55 2,015
2973571 유머 나무타서 중드 촬영장 도촬중인 댈찍바오들 4 02:46 828
2973570 이슈 제발 원래 있는 단어를 쓰자.jpg 32 02:41 2,074
2973569 유머 이름만 가져가고 공계인데 피디 맘대로 하는 채널.jpg 02:37 1,363
2973568 유머 편견 없는 대한민국 jpg. 28 02:21 3,404
2973567 유머 친구에게 새해 덕담 적어달라고했는데 이렇게 적어줌 12 02:16 2,067
2973566 이슈 요즘 인스타에서 유행하는 책..jpg 15 02:13 3,150
2973565 유머 뉴욕 날씨에도 꿋꿋한 카우보이 4 02:11 746
2973564 이슈 어느날 갑자기 증발해버린 남자친구... 34 02:09 4,224
2973563 이슈 진짜 어이없는 맞춤법 레전드 9 02:08 1,173
2973562 이슈 전국 보부상들 눈물 흘리면서 보는 짤......gif 17 02:07 2,853
2973561 이슈 임보라가 직접 만들었던 스윙스 도자기 8 02:05 2,753
2973560 기사/뉴스 "방송의 진한 맛 아니다"…육식맨이 맛본 '윤주모 밀키트' 솔직 후기 4 02:05 1,746
2973559 기사/뉴스 [단독]'200억-82억 추징' 차은우·판타지오, 맞대응 나섰다...대형 로펌 선임(종합) 02:04 549
2973558 이슈 단거랑 디저트 안 좋아하는 사람들의 일상.jpg 24 02:03 2,215
2973557 이슈 레전드로 꼽히는 나혼산 최고의 먹방ㄷㄷㄷ.gif 21 02:03 3,154
2973556 이슈 자다가 새벽에 이불 찾을때 특ㅋㅋㅋㅋㅋㅋㅋ 3 02:02 1,334
2973555 이슈 외국인들이 한국의 츄러스냐고 물어보는 디저트 7 02:02 3,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