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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오늘(23일) 충북 진천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장 대표님 단식하느라 고생 많으셨다, 저도 단식을 24일간 해 봐서 안다, 얼마나 힘드셨냐”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통일교 특검을 하자고 단식을 하셨는데, (특검) 하자”라면서 “통일교뿐만 아니라 신천지도 심각하니 같이 하자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사실은 단식할 필요가 없는 단식이었다”면서 “그냥 민주당이 요구하는 대로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받았으면 굳이 단식하면서 고생하실 필요가 없으셨을 텐데, 병원에서 건강 회복하시면서 잘 생각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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