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아이즈 취재 결과, 지니 TV 오리지널 '클라이맥스'(연출 이지원, 극본 이지원·신예슬,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SLL)가 오는 3월 첫 방송한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그리고 차주영 등이 출연한 '클라이맥스'는 올 상반기 안방극장 최고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혀 왔다.
'클라이맥스'는 지니 TV 편성과 ENA 월화드라마로 편성되어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 중이었다. 방송일이 기다려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나영 주연의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 첫 방송 2월 2일) 후속으로 편성을 최종 확정했다. 첫 방송 예정일은 '아너' 종영 이후인 3월 16일이다. '클라이맥스'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극적 재미를 더한 방송분을 준비 중이라는 후문이다.
'클라이맥스'는 주지훈의 안방 복귀작. 그는 2024년 12월 종영한 tvN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이후 약 1년 3개월 여 만에 안방극장 시청자들과 재회한다. 스타검사로 변신, 또 한 번 파격 연기변신을 펼칠 주지훈의 활약이 '클라이맥스'의 시청 재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3월, 꽃피는 봄에 '클라이맥스'로 안방극장으로 귀환하는 주지훈이 기다려진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5/0000015192
기사/뉴스 [단독] 주지훈, 꽃피는 봄에 안방귀환...'클라이맥스' 3월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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