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방탄소년 RM과의 친분이 있음에도 그의 연락처를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장항준은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다른 지인들에게 요청했던 것처럼 RM에게도 커피 차를 요청했느냐고 묻자 "RM은 UN에서 연설하는 사람이다, 다른 분들과 비교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그는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커피 차를 보내주셨다, 안 그래도 (RM에게)시사회에 올 수 있느냐고 연락했다"고 밝혔다.하지만 장 감독 이내 "나는 (RM의) 연락처를 모른다, 내가 연락처를 받는 스타일도 아니고 누구에게도 나는 연락처를 요구하지 않는데 남준이(RM의 본명)가 '리바운드' 시사회도 못 올 것 같았는데 결국 왔다, 이번에도 연락은 갔는데 유럽에 있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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