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조국 “오늘은 합당 말고 ‘이정후 와인’ 이야기합시다”
1,116 26
2026.01.23 12:20
1,116 26



조 대표는 “오늘은 정치 이야기 말고 와인 이야기만 (기사) 쓰라”고 농담을 던지며 직접 가져온 와인을 테이블 위에 올렸다.

해당 와인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광주 출신 야구선수 이정후의 이름을 내건 제품이었다.

조 대표는 “미국에 살며 와인을 즐겨 마시다 보니 자연스럽게 알게 된 브랜드인데, 이정후 선수의 등번호를 새겨 넣은 와인을 출시했다”며 “한국 야구 선수 가운데 와인을 만든 첫 사례로 알고 있는데, 정작 광주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부산 출신인 내가 광주 출신 이정후 선수의 와인을 들고 광주에 와 홍보하는 게 나름 상징적이지 않으냐”며 “이정후 선수는 광주 출신으로 이종범 선수의 아들인데, 정작 광주 언론은 (와인 출시 사실을) 기사로 다루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조 대표는 정 대표의 합당 제안에 대해 “민주당 당 대표가 공개적으로 제안한 사안인 만큼 우리는 절차에 따라 대응할 것”이라며 “당차게 거절할 이유도, 쌍수를 들고 환영할 이유도 없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3/0000050177?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42 01.20 43,5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5,0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40,1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25,6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30,3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3,8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6,7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0215 정치 지금 (민주당-조국혁신당이) 합당을 했다 그러면 서울 경기가 판이 바뀝니까? 부산 경남 판이 바뀝니까? 15:08 49
2970214 유머 덬들이 길거리에서 일주일 동안 입고 다닐 의상 선택하기 1 15:07 96
2970213 이슈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를 어르고 달래고 행복하게 해줘야 하는 이유 6 15:06 393
2970212 이슈 2023년 AI 영상 vs 2026년 AI 영상.gif 5 15:06 301
2970211 기사/뉴스 [속보] 서울 지하철 종로3가역 화재…승객 대피 중 15 15:06 857
2970210 이슈 한국의 웹툰을 불법복제하면서 그걸 인종차별로 모는 중 2 15:05 435
2970209 기사/뉴스 BTS 뷔·정국 루머 퍼트린 탈덕수용소, 2심 기각.."500만원 추가 배상" [스타현장] 2 15:02 633
2970208 정치 합당에 대한 대통령의 생각은??? 7 15:01 330
2970207 유머 분실카드를 사용하려고 했지만 실패한 사람 15:01 984
2970206 이슈 최초 공개합니다. 손종원 셰프의 이상형은? | ARENA HOMME+ 아레나옴므플러스 4 15:01 406
2970205 유머 구경하세여~ 촬영하셔도돼여~ 막 찍어가세여~ 제발여 허 꺼이꺼이꺼이 2 15:00 373
2970204 유머 가격 표기가 이상한 메뉴판.jpg 56 14:58 2,076
2970203 기사/뉴스 황하나 옛 연인 박유천 “내가 말한 것만 믿어달라” 일본어로 호소 8 14:58 1,040
2970202 이슈 차은우의 단골 맛집으로 유명했던 강화도의 한 장어집 22 14:58 1,977
2970201 이슈 손이 호리병에 끼었는데도 당황하지 않고 울지도 않고 침착하게 아빠 이모 삼촌 부르는 슈돌 정우 2 14:57 671
2970200 기사/뉴스 '시민덕희' 실제주인공 "보이스피싱 피해금 돌려달라" 소송 각하 24 14:56 1,163
2970199 기사/뉴스 신한은행, '뉴진스→김수현→차은우'까지 낭패…모델 징크스 현실화? 22 14:54 656
2970198 유머 애 데릴러 온 엄마와 말들(경주마×) 1 14:53 265
2970197 팁/유용/추천 안전벨트 멜 때 꼭꼭 패딩 다 벗고 해야하는 이유 9 14:53 1,090
2970196 이슈 1980년 선화예고 3학년 조수경 소프라노 공연 6 14:53 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