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대중문화예술 기업 등록

앞서 차은우 측은 '차은우 모친이 회사를 세워 직접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 실체가 없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식 등록 업체'라고 밝혔다.
23일 실제 대중문화예술 종합정보시스템 확인 결과 차은우 모친이 세운 매니지먼트는 2022년 6월 15일 등록됐다. 그러나 주소지는 강화나 서울 강남이 아닌 김포였다.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의 한 지상 7층 지하 2층 건물로 적혀 있다.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https://naver.me/50JYXOE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