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흑백2' 송훈, 요리괴물 이하성 감쌌다 "도발 후 두 번 사과"
1,695 13
2026.01.23 11:24
1,695 13

공개된 영상에서 진행자는 "송훈 셰프님이 1대 1 대결에서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와 붙었다. 이하성 셰프님이 나와서 한 마디 하라고 했더니 '사수인 셰프가 송훈 셰프님보다 제가 더 낫다고 하던데요?'라는 멘트를 했다. 그 얘기를 들었을 때 어떠셨냐"고 물었다.

 

송훈은 "그 말을 할 줄은 몰랐었고, 느낌은 제 표정 나오지 않았나. 너무 당황했다. 이 상황에서 얘를 선택 안 한다면 (피하는) 그런 분위기가 돼서 (선택했다)"고 전했다.

 

 

만약 '마스터 셰프 코리아'(마셰코)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던 리즈시절에 그런 말을 들었으면 어땠을 것 같냐는 말에는 "그렇게 웃진 않았을 거 같고, 대기실에 갔을 거다. '뭐라고 X부렸냐'고 했을 것"이라고 웃었다.

 

최근 이하성은 '흑백요리사2'에서 송훈을 향한 도발을 했던 것에 대해 "제가 꼭 선택받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강하게 얘기를 드렸다. 송훈 셰프님이 절 선택해주신 이후에 바로 제가 '죄송합니다. 말을 좀 세게 했습니다'고 말씀드렸다"며 "송훈 셰프님도 웃으면서 잘 했다고, 재밌게 해보자고 넘어가주셨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송훈은 "그 친구가 사과를 두 번 했다. 우선 같이 다니지는 못하니까 우연찮게 프로필을 찍으러 갔는데 제 옆자리였다"며 "'셰프님 그거 제가 임의로 이렇게 한 겁니다' 그래서 잘 했다고 했다. 그래야 너도 재밌고 나도 당황한 모습이 잘 비쳤을 거라고 해줬다"고 말했다.

 

그는 "많이 당황했었다. 그 멘토 셰프님한테 '진짜 그러셨어요?' 하고 문자를 보내고 싶을 정도였다"면서도 '아무튼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 팩트체크를 해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1966035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584 01.22 24,1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8,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45,9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31,1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40,5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5,3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7,8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1005 이슈 저작권 이슈로 끝나버린 박재범 몸매 트로트 버전 2 09:23 328
2971004 유머 그녀의 첫 셀프메이크업 09:22 204
2971003 이슈 이상엽, 이미주, 전소민 신분증 사진.jpg 4 09:21 671
2971002 기사/뉴스 KB금융 1조2천억 자사주 소각.gisa 2 09:20 557
2971001 기사/뉴스 2026년 한해 코스피 오를까…"오른다" 45%·"내린다" 25%[한국갤럽] 2 09:20 119
2971000 이슈 반응 터진 할아버지 마리오 게임..... 5 09:16 737
2970999 이슈 요즘 커뮤에서 나타난다는 패배주의, 남탓 현상 13 09:15 1,220
2970998 기사/뉴스 “은행은 너무 보수적이잖아요”…ISA 투자도 증권사에 2배 몰렸다 09:14 414
2970997 기사/뉴스 "분당·일산도 남 일 아니다"…'좀비 엘리베이터' 공포 [글로벌 머니 X파일] 9 09:10 1,775
2970996 기사/뉴스 “우리 건물 잘 있네” 고소영, 한남동 산책 중 300억 빌딩 자랑 7 09:10 1,254
2970995 기사/뉴스 은 100달러 돌파, 금 5000달러 눈앞 09:09 357
2970994 기사/뉴스 한국 축구 끝나다 5 09:09 1,010
2970993 기사/뉴스 아침 최저 -17도 강추위 계속…남부 곳곳 오전까지 눈 09:09 333
2970992 기사/뉴스 “월 270만원 벌어 언제 독립해”…2030 첫 번째 벽, ‘목돈 모으기’ [캥거루족 탈출기②] 12 09:07 1,286
2970991 팁/유용/추천 눈떠보니 눈이왔길래 눈오면 생각나는 노래 하나씩 적고가기 8 09:07 202
2970990 이슈 남의 사랑에 과몰입 해봤자 서장훈 됨.twt 7 09:03 1,655
2970989 기사/뉴스 '30년 시총 TOP10' 우등생 삼전·현대차뿐…은행은 졌고 '반도체' 떴다 4 09:03 397
2970988 이슈 사수자리 충격 근황...twt 17 09:02 1,041
2970987 유머 아기집사 옆에서 안 떨어지려고 하는 고양이.X 9 09:02 1,339
2970986 이슈 [풍향고2] 잠자리는 미정, 재미는 확정인 P들의 숙소 지옥|풍향고2 EP.1 오스트리아 빈 5 09:01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