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흑백1' 권성준, 서울 한복판 5층짜리 건물주 됐다..광고 수십개·예약 폭주까지
3,298 28
2026.01.23 11:01
3,298 28

'흑백요리사' 모든 출연자들을 분석했다는 권성준 세프는 "제가 셰프계 최초로 햄버거 광고 모델을 했다. 그게 600만개 정도 팔렸다"라며 '에드워드리 햄버거 판매량'에 "제가 거의 2배였다"라고 뿌듯해 했다.

 

'흑백요리사2' 우승 후 많은 광고를 찍은 권성준 셰프는 '광고 리스트'에 "햄버거 치킨 피자 커피부터 주류, 반려동물 용품도 광고를 찍었다"라고 자랑했다. 정호영은 "저기서 하나만 걸려라"라고 부러워 했다.

 

권성준 셰프는 '광고를 따는 팁'에 "SNS에 특정 상품에 대한 호감을 어필한다. 그걸 미리 흘려두면 업체에서 연락이 온다"라 했고 정호영 셰프는 "생각해보니까 어제 L사를 잠깐 언급했는데 그것도 기대해보면 좋겠다"라고 끄덕였다.

 

 

권성준 셰프는 "이탈리아 축구선수들이 저희 가게에 와서 제가 요리를 해주기도 했다"라 했다. 이탈리아 레전드들을 모신 그는 "반응이 좋았고 유튜브 조회수도 거의 천만뷰가 나왔다"고 밝혔다.

 

할머니가 해준 음식 같다더라. 그게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극찬이다. 그래서 '흑백요리사'만 보고 시청자들은 맛을 모르지 않냐. '얘가 진짜 잘하나'하고 의심했던 분들의 반응이 좋았다"라 자랑했다.

 

'식당 예약 대기만 12만 명'이었다는 권성준 셰프는 "지금은 예약을 받지 않고 있다. 예약을 열 때마다 서버가 마비가 된다"라 밝혔다.

 

하루에 딱 6명만 받는다는 권성준 셰프의 식당은 한 타임에 한 팀만 받는다고. '운영이 되냐'는 질문에 권성준 세프는 "직원이 별로 없다. 원랜 저 혼자 했었다"라 했다.

 

권성준 셰프는 '식당을 더 넓히지 않느냐'는 질문에 "'흑백요리사 시즌1'이 잘되지 않았냐. 기대감이 있다보니 그걸 충족시켜주고 싶었다. 가게를 늘려 돈을 많이 벌기보다 오시는 분들을 만족시키는 게 우선이라 생각한다"라 고백했다.
 

또 "지금은 예약을 거의 닫아두고 기존에 오시던 단골분들을 손님으로 받고 있다"라며 "내년쯤에 식당 확장 예정이다"라 밝혔다.

 

 

'포브스 선정 영향력 있는 30대' 30인 안에 들었다는 권성준 셰프. 김종국은 "나 데뷔할 때 태어났구나"라고 깜짝 놀랐다. 95년생인 권성준 셰프에 정호영은 "95년도에 저는 군대 갔다"라고 끄덕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367591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38 01.20 43,5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5,0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39,1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25,6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28,3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3,0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6,7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0103 기사/뉴스 엘베부터 따라가 성폭행…17년 후 법정서 읍소한 말 13:30 69
2970102 이슈 해외로 뻗어가는 K-컬쳐 13:29 288
2970101 정치 조국 "썸 타자는데 결혼했다고 하면 안 돼…민주당 통합, 논의 시작 단계" 2 13:29 56
2970100 기사/뉴스 1억 고급 외제차 딱 걸렸네…7년간 집까지 숨긴 체납자, 건보공단 추적에 덜미 1 13:28 238
2970099 유머 40대 이상은 두쫀쿠 대신 한쫀쿠 13 13:28 836
2970098 유머 가수덕질하는 덕후라면 공감하는 영상 1 13:26 410
2970097 이슈 키키 키야 데뷔 전 빅뱅 대성과 찍은 사진 3 13:26 510
2970096 유머 올데프 타잔 근황.......jpg 20 13:25 1,564
2970095 기사/뉴스 [단독] 군 "'무인기 침투' 민간인 포섭, 가짜 신문사 운영 목적" 인정 14 13:24 564
2970094 유머 맥날 크루 17년 하고 은퇴, 그런데 이제 92세 7 13:23 803
2970093 이슈 켄드릭라마 듣는 犬 3 13:23 245
2970092 유머 암살용 베개 13:22 238
2970091 이슈 하츠투하츠 지우 AI미 13:22 145
2970090 기사/뉴스 나영석 손잡은 SM, 2월 Ment '응답하라 하이스쿨' 론칭 1 13:21 523
2970089 기사/뉴스 부부 손에 죽은 신생아…조력자는 산부인과 의사였다 5 13:21 1,093
2970088 이슈 면접 들어가야되는데 넥타이 멜줄 몰라요 14 13:19 1,547
2970087 이슈 요즘 트위터 오타쿠판에서 존나 핫해서 자주 보이는 남캐의 정체.jpg 36 13:19 1,634
2970086 기사/뉴스 이재명정부 국정과제 입법 통과율 20% 그쳐 58 13:18 1,463
2970085 이슈 세금 아끼려고 기부한다, 사실일까? 14 13:18 1,324
2970084 유머 대체 챗지피티한테 뭘 시킨 건지 궁금해지는 사람 6 13:18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