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2026년 넷플릭스 '원더풀스' 차은우 캐릭터 : 서울 출신의 특채 공무원이자 사회성이 부족한 원리원칙주의자 (입대 전 모든 촬영 종료)
1,333 8
2026.01.23 10:59
1,333 8

https://x.com/onlyhwiworld/status/2013764908920471696
https://x.com/NetflixKR/status/1852138502571594095
https://www.instagram.com/p/DTu_2EnlubD/?img_index=1
https://www.instagram.com/p/DBzs_rFSoTa/
https://www.instagram.com/p/DTuuo5YAVnY/

https://www.youtube.com/watch?v=d3NGT2MaJqI

 

배우 차은우와 박은빈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여기에 영화 ‘극한직업’의 각색을 맡았던 허다중 작가가 합류해 유쾌하고 박진감 넘치는 전개를 기대하게 한다. 차은우와 박은빈이 호흡을 맞춘 ‘원더풀스’였다.

 

‘원더풀스’는 현재 군 복무 중인 차은우의 공백기를 메울 ‘선물 같은 신작’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차은우는 극 중 서울 출신의 특채 공무원이자 사회성이 부족한 원리원칙주의자 이운정 역을 맡았다. 그는 해성시에서 발생하는 의문의 연쇄 실종 사건을 추적하며 은채니(박은빈 분)와 얽히고설키는 독특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차은우는 입대 전 모든 촬영을 마무리하며 작품에 각별한 애정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탄탄한 제작진과 대세 배우들의 만남, 그리고 1990년대 감성을 자극하는 히어로물이라는 독특한 소재까지 더해진 ‘원더풀스’는 2026년 넷플릭스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힌다.

 

올 2분기 공개를 앞둔 가운데 ‘군백기(군 공백기)’를 무색하게 한 차은우와 ‘흥행 보증수표’ 박은빈이 만들어낼 시너지에 전 세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amp.seoul.co.kr/seoul/20260122500052

https://www.netflix.com/kr/title/81948067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피지? 각질? 매번 달라지는 피부 고민 있다면🤔 한율 #쑥떡팩폼 #유자팩폼 체험단 (100인) 450 01.22 8,8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3,9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37,1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25,6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26,8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3,0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6,7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0036 이슈 낑 러바오와 미니낑 후이바오 🐼💚🩷 2 12:32 67
2970035 기사/뉴스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이찬원·곽범과 새로운 도전 12:29 99
2970034 이슈 운전할 때 패딩 입지 마세요 4 12:28 643
2970033 이슈 테토녀 그 자체인 육상카리나 김민지 12:28 360
2970032 정치 김어준의 딴지일보 사이트로 보는 민주-조국이 합당해야 하는 이유=조국당은 소멸할게 뻔해서 19 12:27 468
2970031 이슈 무릎과 발끝이 걱정되는 조지아 국립 발레단의 앵콜 공연 8 12:27 581
2970030 기사/뉴스 '301조 조사' 운명의 45일… 쿠팡발 한·미 통상 전면전 '촉각' 12:26 104
2970029 유머 사람 품에서 키운 호랑이 12:25 419
2970028 기사/뉴스 차가원, 구설수 속 라오스 정부 손잡았다…동남아 K팝 신인 발굴 8 12:24 632
2970027 이슈 혁명통 온다는 러시아 왕실의 보석 8 12:24 817
2970026 기사/뉴스 '왕사남' 장항준, 유해진 미담 "'산불 피해' 스태프 위해 돈 모아" 3 12:24 219
2970025 이슈 혼다 히토미 연기력 6 12:23 774
2970024 유머 유전자 쩌는 집안 8 12:23 1,250
2970023 기사/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불거지자..“100억 벌면 세금만 41억” 유재석 다시 소환 [SC이슈] 8 12:22 786
2970022 이슈 2월 ARENA HOMME 있지(ITZY) 예지 화보 2 12:21 426
2970021 정치 이재명 대통령 잘알인 한 디시인의 조국당 합당 관련 언급 해석 26 12:21 1,232
2970020 기사/뉴스 곽튜브 "나 닮은 딸이면 어쩌나 걱정…다행히 아들" [아는형님] 6 12:21 1,109
2970019 정치 조국 “오늘은 합당 말고 ‘이정후 와인’ 이야기합시다” 17 12:20 522
2970018 기사/뉴스 “암 검사 결과 정상이랬는데”…18개월 후 자궁경부암 4기로 사망한 女, 무슨 일? 2 12:19 2,456
2970017 이슈 민주주의가 목숨보다 소중하냐는 일본인...;;; 30 12:19 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