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황혜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WOODZ(우즈, 본명 조승연)가 첫 영화를 선보인다.
WOODZ의 자전적 에세이에서 출발한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오디션에 불합격한 어느 밤, 의문의 남자가 맡긴 부서진 기타를 연주한 우진이 저주받은 시간을 가로질러 욕망으로 질주하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쇼트 필름. 2월 26일 개봉한다.
https://naver.me/xHmtdivF

WOODZ의 자전적 에세이에서 출발한 영화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는 오디션에 불합격한 어느 밤, 의문의 남자가 맡긴 부서진 기타를 연주한 우진이 저주받은 시간을 가로질러 욕망으로 질주하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쇼트 필름. 2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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