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나라는 원룸에서 즐기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법을 공개한다. 그는 집에서 운동화를 신고, 그 위에 비닐봉투를 착용한다. 이어 장롱에서 의문의 검은 비닐을 꺼내 바닥에 깔아,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한다.
배나라는 “이 좁은 공간에서 유산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개 없는 거예요.”라며 그동안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았다고 전한다. 이어 그는 “빨리 땀을 낼 수 있는 운동은 ‘이것이 유일무이하다’라고 생각한다”며 “전 쓸데없는 거 안 삽니다!”라고 확고한 신념(?)을 밝혀 눈길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마치고 집 밖으로 나간 배나라는 ‘약한영웅 Class 2’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려운과 야외 러닝을 시작한다. 그는 려운에게 러닝의 즐거움을 영업하며 ‘펀 런’을 극찬한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러닝을 하다 회전목마를 타는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그에게 ‘펀 런’은 어떤 의미일지, 또 ‘펀 런’의 창시자인 전현무의 반응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또한 배나라는 “많이 웃고 다닌다”며 ‘긍정의 아이콘’ 면모를 보여준다. 그는 자신의 미소에 담긴 숨은 이야기도 털어놓는다고 해, 어떤 사연이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60123080545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