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쓸데없는 거 안 사” 배우 배나라, 집에서 운동화+비닐봉투 장착(나혼산)
4,577 26
2026.01.23 09:42
4,577 26
AtUSTi
GpyzGH
hpopQf

배나라는 원룸에서 즐기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법을 공개한다. 그는 집에서 운동화를 신고, 그 위에 비닐봉투를 착용한다. 이어 장롱에서 의문의 검은 비닐을 꺼내 바닥에 깔아, 보는 이들을 의아하게 한다.


배나라는 “이 좁은 공간에서 유산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개 없는 거예요.”라며 그동안 여러 가지 방법을 찾았다고 전한다. 이어 그는 “빨리 땀을 낼 수 있는 운동은 ‘이것이 유일무이하다’라고 생각한다”며 “전 쓸데없는 거 안 삽니다!”라고 확고한 신념(?)을 밝혀 눈길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마치고 집 밖으로 나간 배나라는 ‘약한영웅 Class 2’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려운과 야외 러닝을 시작한다. 그는 려운에게 러닝의 즐거움을 영업하며 ‘펀 런’을 극찬한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가 러닝을 하다 회전목마를 타는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낸다.


과연 그에게 ‘펀 런’은 어떤 의미일지, 또 ‘펀 런’의 창시자인 전현무의 반응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또한 배나라는 “많이 웃고 다닌다”며 ‘긍정의 아이콘’ 면모를 보여준다. 그는 자신의 미소에 담긴 숨은 이야기도 털어놓는다고 해, 어떤 사연이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60123080545550

목록 스크랩 (0)
댓글 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노 머시: 90분> AI 재판 리얼 체험 4D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35 01.21 15,8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5,0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39,1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25,6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30,3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3,0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6,7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0192 기사/뉴스 [속보] 캄보디아 경찰에 뒷돈주고 풀려난 로맨스스캠 부부, 성형 후 도피생활 14:43 135
2970191 기사/뉴스 [공식]'가요계 대장' 박효신, 돌아온다…"3월 컴백 목표로 준비" 14:43 10
2970190 유머 미국의 남편 휴가 서비스 14:42 153
2970189 기사/뉴스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고도의 전략 들통났다…주소 이전이 '신의 한 수' 1 14:42 163
2970188 이슈 중세시대 요리비법 14:40 181
2970187 유머 차은우 탈세액수 이 정도라고 하면 외국인들도 바로 알아듣는다고 함 6 14:40 1,512
2970186 유머 탈북자 마저도 도망가는 중소기업 갤러 9 14:39 685
2970185 이슈 오타쿠들 벅차오를 만큼 서사 진짜 레전드인 캐릭터...jpg (맨 마지막에 머글들도 알기 쉬운 비유 적어둠) 2 14:38 356
2970184 이슈 현혹 원작 웹툰 찢고 나온 수준으로 싱크 좋은 수지...jpg 16 14:37 1,476
2970183 이슈 생각보다 호불호 갈려서 안 먹고 남기는 사람이 많은 거 45 14:35 1,892
2970182 이슈 중국 필터 보정 전후.jpg 5 14:35 1,476
2970181 이슈 서로 이어지는 것 같은 아이브 첫번째 장원영 티저와 마지막 안유진 티저 5 14:35 564
2970180 이슈 해외영화/드라마 보면 예수 배신자 '유다'를 안들어봤을 확률은 낮음.jpg 57 14:34 1,055
2970179 유머 SNS에 하루에도 100개가 넘게 쏟아진다는 손풍커플 인증샷 13 14:33 1,714
2970178 기사/뉴스 "예약∙웨이팅 300% 증가" 캐치테이블, 흑백요리사 효과 분석 5 14:32 436
2970177 정치 '정청래 대표는 합당 제의와 관련하여 대통령과 전혀 논의한 바 없음'을 당 공보국에서 공식발표했습니다. 즉 당청 조율은 없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40 14:31 732
2970176 이슈 요즘 이거 없어지면 절실하게 빈자리가 가슴 아픔... 7 14:31 1,179
2970175 이슈 단 5일만에 양조 가능한 21년산 위스키 19 14:28 2,053
2970174 이슈 게이 연프 남의연애4 출연진 공개 35 14:27 2,275
2970173 유머 호주의 조형물들 9 14:27 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