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계 ‘대장’, 가수 박효신이 돌아온다.
2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 결과, 박효신은 오는 3월 발매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앨범 형태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정규 앨범이 될 가능성이 크다.
박효신은 데뷔 이후 미니 형태 앨범을 발매한 적 없으며 정규 혹은 싱글로만 음악을 선사해왔다. 정규 앨범은 10년 전 발매한 7집 ‘아임 어 드리머’(I am A Dreamer)가 마지막이며 가장 최근 발표한 싱글은 지난 2024년 발표한 ‘히어로’(Hero)다.
컴백과 함께 콘서트 개최도 염두하고 있으며 확정되진 않았다. 진행될 경우,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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