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임영웅 '선한 영향력', 히말라야까지 닿았다…영웅시대, 네팔 오지에 4년 연속 희망손길
1,061 20
2026.01.23 09:29
1,061 20
LWgQGJ


qAwDMo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이 히말라야 오지까지 이어지고 있다. 팬클럽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이 4년째 멈추지 않은 나눔으로, 네팔 산간 지역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은 올해로 4년째 네팔 히말라야 오지학교와 수도 카트만두 인근 학교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이번 지원은 대한산악연맹 충북등산학교 히말라야 오지학교 탐사대를 통해 전달됐다. 바니빌라스 세컨더리 학교 한국어 교과 교사의 1년 연봉 600만 원과 바라부리 초등학교 방한용품 및 봉사 물품 200만 원 상당이 현지에 전달됐다.


MfVCsm


fHmXxc


대한산악연맹 충북등산학교 히말라야 오지학교 탐사대 21명은 제20차 탐사 기간인 2026년 1월 7일부터 1월 21일까지 네팔 현지를 직접 방문했다. 탐사대는 안나푸르나 코프라단다 코스를 완주한 뒤 봉사활동과 홈스테이를 통해 현지 주민들과 교류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 가운데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바니빌라스 세컨더리 학교 한국어 교실 참관 수업이다. 학생들이 수업에 앞서 애국가를 제창하는 모습은 현장에 있던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네팔에서는 한국어 교사가 최고 연봉 직군으로 꼽힐 만큼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고, 한국어 과목은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교과목으로 알려져 있다.


바니빌라스 세컨더리 학교 내 한국어 교실은 영웅시대 대전충남지역방의 지속적인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교실 입구에는 ‘영웅시대 한국어교실’ 명패가 부착돼 있으며, 칠판 옆에는 임영웅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kenny@sportsseoul.com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11796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08 01.22 61,0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31,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0,2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4,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68,77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3,1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3351 유머 얼마전 핫게도 갔던 초딩팬 댓글요청 지켜주러 간 쯔양... 21:30 72
2973350 이슈 영화 <시라트> 2만 관객 돌파 11 21:27 422
2973349 유머 군 적금 모아나온다는 글에 더쿠 반응이 남초보다 더 호의적인 것에 어리둥절한 펨코 31 21:26 1,379
2973348 이슈 미국 ICE (이민세관단속국) 수장.jpg 10 21:26 931
2973347 이슈 📢지금 라이브중인 2017년 케이팝 명곡 월드컵 문명특급(w.이대휘) 21:25 136
2973346 정보 관객들 조종하는 트와이스 지효 4 21:24 558
2973345 이슈 90년대생 중에 아는 사람 많다는 볶음밥 22 21:23 1,612
2973344 이슈 아일릿 이로하가 최근 공개한 플레이리스트에 들어간 유일한 걸그룹 노래 2 21:22 775
2973343 이슈 허스키 특 : 누가봐도 AI영상 같은데 AI 아님 14 21:21 1,417
2973342 정치 "돈 잔뜩 달라길래 줬다" 김경 목소리…은밀히 오간 대화, 결국 21:20 253
2973341 이슈 기프티콘 사용에 있어서 혁명과도 같았던 브랜드 7 21:19 2,263
2973340 유머 오랜만에 다시 보는 형아인지 누나인지 암튼 결혼식 축가 부르는 최커피군(남아, 갈푸) 7 21:18 399
2973339 이슈 비트 개쩐다고 케톡에서 반응 좋은 키키 신곡 8 21:17 665
2973338 이슈 질문할 때 꼭 쓰는 부산사투리 5 21:17 596
2973337 이슈 슬슬 설 명절 준비하는 다이소 13 21:17 2,449
2973336 이슈 미국 커뮤 레딧에서 이슈됐던 사진 한 장 (눈물주의 ㅠ) 21 21:17 3,268
2973335 이슈 일본에서 기모노 입고 성인식 사진올린 걸그룹 멤버 15 21:15 3,539
2973334 기사/뉴스 "쓰레기 줄게, 전기 다오"‥ 수도권의 두 얼굴 @MBC충북 4 21:15 304
2973333 정보 할리스커피 자개함 티라미수 케이크 재오픈 2 21:14 1,465
2973332 유머 야구선수가 결혼하면 결혼 버프받겠다고 야구팬들이 좋아하는 이유 9 21:14 2,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