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가 ‘환친자’들을 위해 스페셜 편으로 돌아온다.
‘환승연애 4’는 오는 28일 오후 6시 본편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청춘남녀들의 비밀스러운 순간이 담긴 미공개 에피소드를 공개해 ‘환친자’(환승연애에 미친 자)들을 열광하게 할 계획이다.
새롭게 공개된 스페셜 티저 영상에는 ‘환승연애 4’를 이끌었던 네 명의 MC인 래퍼 사이먼 도미닉, 방송인 이용진, 배우 김예원과 유라가 다시 스튜디오에 모였다.
이들은 11인 입주자들의 뒷이야기를 지켜보며 방송 당시에는 알지 못했던 진실을 보며 놀랄 것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미공개 분량을 적극적으로 보던 유라는 “내보낼 수가 없었네”라며 출연자들의 서사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X 공개부터 최종 커플까지 출연자들의 선택을 알고 있는 현시점에서 다시 한번 청춘남녀들의 첫 만남과 마지막을 되짚어보며 감정선과 흐름을 조명한다.
‘환승연애 4’는 이별한 전 연인과 새로운 연인들이 뒤섞여 같은 집에 거주하며 벌이는 러브 서바이벌이다. 드라마틱한 서사로 첫 공개 이후부터 각종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실시간 트렌드를 장악했으며, 15주 연속 티빙의 주간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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