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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야마사토 료타(아오이 유우 남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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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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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SfTH
1. 일본총리가 국민요구가 없는데도 중의원 해산 & 총선거 요구함. 


2. 다른 당의 의원들 의견 들은척도 안하고 자민당이 강행. 


3. 정보프로그램 MC인 야마사토 료타가 이에 

"이제 선거는 있는 것으로 정해졌으니까 (비판자들은) <대의가 없다>같은 것을 선거비난의 재료로 삼을 것이 아니라, 우리 국민이 '이 사람들을 뽑으면 이렇게 된다'는 정책 제안을 충실하게 해서 정책을 펼치겠다는 것으로 우리에게 밝은 방향을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타이밍에 선거는 이상하다」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정책을) 이렇게 하고 싶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싶습니다" 


라고 코멘트 했는데,


https://x.com/iloveyoulove777/status/2013802645463384156?s=20

이에 

ㅡ 국민의견은 듣지도 않고 대의도 없는 선거가 행해지는데 그 본질적인 문제를 입막음 시키고 "앞으로 있을 투표나 잘해라"라고 말하는거 너무 이상하지않아?

ㅡ 선거에 돈이 얼마나 쓰이는데 그걸 긍정하고앉아있냐 

ㅡ 대의 여부는 중요한데....?

ㅡ 정보프로그램이 정부 앞잡이 노릇하는건 놀라운 일이 아니지

등등의 소리를 듣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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