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맵찔이들의 맵부심"…팔도 '틈새라면 입문용' 선보인다
1,302 15
2026.01.23 08:16
1,302 15

불닭볶음면 등과 경쟁하던 대표 매운맛 라면 스테디셀러
매운맛 낮춰 소비층 확대 시도…"구체적 일정 아직"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팔도가 대표 매운 라면 '틈새라면'에서 매운맛 강도를 낮춘 '틈새라면 입문용' 제품을 내놓는다. 매운맛 마니아층 외에도 이른바 '맵찔이'(매운맛에 약한 사람을 뜻하는 신조어)로 소비층을 확대하는 것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팔도는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틈새라면 입문용 제품의 생산 신고를 마쳤다.

 

틈새라면은 2009년 명동의 한 라면 전문점인 '틈새라면'을 팔도가 봉지라면으로 상품화하면서 시작됐다. 대표 제품인 틈새라면 빨계떡은 스코빌 지수 9413SHU로 삼양식품의 매운 라면인 불닭볶음면 시리즈와 매운맛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틈새라면은 매운맛을 선호하는 마니아층 지지에 힘입어 월 평균 100만개가 팔리는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고, 지난해 기준 누적 판매량이 2억5000만개를 넘어섰다.

 

팔도는 틈새라면의 성공을 바탕으로 제품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2020년에는 틈새라면 볶음면, 틈새라면 매운 김치, 매운 짜장, 매운 카레 등으로 제품군을 다양화했다. 2022년에는 스코빌 지수 1만5000SHU를 넘는 '틈새라면 극한체험'을 한정판으로 선보이며 매운맛의 강도를 더욱 높이기도 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29965?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피지? 각질? 매번 달라지는 피부 고민 있다면🤔 한율 #쑥떡팩폼 #유자팩폼 체험단 (100인) 458 01.22 9,7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5,0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40,1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25,6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30,3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3,8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6,7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0219 이슈 야생 늑대의 삶 15:11 35
2970218 이슈 산리오 X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가히리) 콜라보 3 15:10 214
2970217 이슈 FNC 소속사 연예인 씨엔블루 킬러조이 챌린지 모음 1 15:09 63
2970216 이슈 주식의 무서움.jpg 3 15:08 809
2970215 정치 지금 (민주당-조국혁신당이) 합당을 했다 그러면 서울 경기가 판이 바뀝니까? 부산 경남 판이 바뀝니까? 11 15:08 321
2970214 유머 덬들이 길거리에서 일주일 동안 입고 다닐 의상 선택하기 17 15:07 338
2970213 이슈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를 어르고 달래고 행복하게 해줘야 하는 이유 16 15:06 832
2970212 이슈 2023년 AI 영상 vs 2026년 AI 영상.gif 6 15:06 607
2970211 기사/뉴스 [속보] 서울 지하철 종로3가역 화재…승객 대피 중 24 15:06 1,563
2970210 이슈 한국의 웹툰을 불법복제하면서 그걸 인종차별로 모는 중 5 15:05 708
2970209 기사/뉴스 BTS 뷔·정국 루머 퍼트린 탈덕수용소, 2심 기각.."500만원 추가 배상" [스타현장] 2 15:02 790
2970208 정치 합당에 대한 대통령의 생각은??? 9 15:01 395
2970207 유머 분실카드를 사용하려고 했지만 실패한 사람 15:01 1,154
2970206 이슈 최초 공개합니다. 손종원 셰프의 이상형은? | ARENA HOMME+ 아레나옴므플러스 4 15:01 504
2970205 유머 구경하세여~ 촬영하셔도돼여~ 막 찍어가세여~ 제발여 허 꺼이꺼이꺼이 2 15:00 499
2970204 유머 가격 표기가 이상한 메뉴판.jpg 85 14:58 5,371
2970203 기사/뉴스 황하나 옛 연인 박유천 “내가 말한 것만 믿어달라” 일본어로 호소 9 14:58 1,251
2970202 이슈 차은우의 단골 맛집으로 유명했던 강화도의 한 장어집 28 14:58 2,525
2970201 이슈 손이 호리병에 끼었는데도 당황하지 않고 울지도 않고 침착하게 아빠 이모 삼촌 부르는 슈돌 정우 2 14:57 798
2970200 기사/뉴스 '시민덕희' 실제주인공 "보이스피싱 피해금 돌려달라" 소송 각하 26 14:56 1,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