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대휘 "9년 전 서바이벌 떠올라 긴장"→서출구 "견제 대상? 임현서" ('더로직')[종합]
1,375 3
2026.01.23 07:11
1,375 3
tdeLwV

Pnvfvx

WfmIlk

dSsTHA

szeTpe

PdEkNg

TWQBHh

가수 이대휘부터 서바이벌 경험자인 래퍼 서출구까지 논리 대결에 나선 ‘더 로직’ 참가자들의 면면이 공개됐다.


22일 KBS2TV ‘더 로직’이 첫방송 됐다. 대한민국에서 예리한 '논리'를 보유한 100인이 모여 오로지 논리로만 맞붙어 '로직 마스터'를 뽑는 토론 서바이벌 예능이다. 직업도, 배경도, 국적까지 다른 100인의 플레이어들이 논리를 통해 토론 배틀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선 100인의 플레이어들의 면면이 공개됐다.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신인 이대휘는 긴장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바야흐로 9년 전의 추억이 떠오르며 PTSD가 올 것 같은 느낌이다. 예전에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했는데 그 이후에 활동할 때도 이렇게 많은 인원이 한 공간에 밀집 되어 있던 적이 없었다. 가요계 선배님들도 많이 계셔서 너무 반가웠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아이돌 멤버 유나이트 은호는 “말하는 거를 좋아하기도 하고 누군가를 설득하는 거를 좋아해서 나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김태헌은 “제국의 아이들로 활동했고 지금은 솔로로 열심히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외에도 가수 플레이어로 버클리 음대 장학생이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멤버인 건일 역시 참가했다. 


러시아 출신 방송인 겸 교수 일리야는 ”귀화를 해서 대한민국 국민이 된지 10년이 다 됐다. 현재는 대학교에서 수업을 하고 또 방송을 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서바이벌 경력직 참가자 역시 공개됐다. ‘쇼미더머니4’ ‘피의 게임2’에 출연한 래퍼 서출구는 “100명이나 되는 분들과 뭔가 서바이벌을 촬영해본 것은 처음이다. (서바이벌)역시 단골들은 몇 명 있지 않을까 했는데 임현서 플레이어가 제일 견제 대상이지 않을까한다”라고 털어놨다. 탑티어 경제 유튜버 주언규는 “임현서 변호사는 이미 유사한 (서비어벌 프로그램)이력이 있다. 이 사람의 역량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있고”라며 역시 견제대상으로 꼽았다. 이외에도 많은 참가자들은 ‘더 커뮤니티’ ‘피의 게임3’에 출연한 변호사 임현서를 가장 강력한 견제대상으로 꼽았다.

임현서는 “싸움 구경이 너무 재밌어서 변호사까지 된 사람이기 때문에 여기서 100명의 사람이 서로 토론 내지는 말싸움하는 걸 구경하기 위해서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아나운서, 가수, 개그맨, 변호사, 교수, 방송인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플레이어의 면면이 공개되며 앞으로 토론 대결을 기대케 했다. 


워밍엄 라운드에선 ‘반론 싸이퍼’가 시작했다. “주4.5일제가 우리의 일상과 생활방식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까”라는 논제를 가지고 찬성과 반대로 나뉘어 상대방과 논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반론 싸이퍼의 승리는 ‘찬성 팀’에게 돌아갔다. 


이어 다음 라운드를 위해 자율적으로 제한시간 내에 10인의 조를 만들라는 미션이 주어졌고 참가자들은 서로 눈치를 보며 10인의 조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10인의 조가 만들어진 후‘ 이민’이라는 대주제가 공개되자 다국적 멤버들이 속한 조와 한국인 멤버들만 속한 조가 극명한 희비를 보이며 첫 번째 토론 대결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57 01.22 71,7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3,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2,7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6,0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3,8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703 이슈 엄청 친했던 친구가 어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는 박재범 인스타 글 01:14 206
2974702 정치 생각보다 더 심각해 보이는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 01:14 23
2974701 기사/뉴스 [단독]검찰, 경찰이 불송치한 ‘유명 예능 PD 성추행 사건’ 보완 수사 요구 1 01:11 239
2974700 이슈 어제는 엄마, 오늘은 아기들이 버려졌어요 (강아지 유기, 입양홍보) 6 01:10 300
2974699 기사/뉴스 여수시, '내란 종사' 한덕수 명예시민 자격 박탈키로 5 01:05 252
2974698 이슈 여자친구의 '괜찮아'를 토론하는 남자들 4 01:00 697
2974697 유머 돈까스 한줄평 들을 수 있을까? 2 01:00 403
2974696 유머 일본 먹방 유튜버가 만든 두쫀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 00:58 1,745
2974695 이슈 지금보니 ㅈㄴ레전드였던 2016 케이팝 11 00:58 865
2974694 이슈 진짜 개악질 토스 이벤트 4 00:56 1,455
2974693 이슈 모나코 왕실의 개쩌는 유전자 35 00:56 2,197
2974692 유머 평소 기억력 진짜 안좋기로 유명한 홍진경 왜그럴까 본인이 생각한 이유 8 00:55 1,623
2974691 이슈 사진 4컷만에 사과를 토끼 모양으로 깎는 방법.jpg 30 00:50 2,121
2974690 이슈 연상호 감독 근황...twt 10 00:50 1,449
2974689 유머 Q. 손자가 태어나서 피규어 박스를 찢고 망가뜨린다면? / A. (최현석 셰프) 4 00:50 1,431
2974688 유머 회사에서 상대한테 무안 주는 화법 쓰는 사람 4 00:47 1,242
2974687 기사/뉴스 "집은 막내 가져" 아버지 병상 영상에, 사이좋던 삼형제 갈갈이 찢어졌다 [이런 法] 3 00:46 1,059
2974686 이슈 시청자들이 듣고 충격먹은 오늘자 현역가왕 무대..(n) 23 00:45 2,033
2974685 정치 “미국과 핫라인” 자랑했는데… ‘트럼프 관세’에 입 닫은 김민석 총리 17 00:44 829
2974684 이슈 📞: 헐 내 앞에 가던 사람 완전 심하게 자빠짐.gif 8 00:43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