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하늬부터 유연석, 가수 차은우까지 스타들의 탈세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22일 이데일리는 차은우가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연예인에게 부과된 액수 가운데 역대 최고 수준이다.

연예인들의 탈세 논란은 차은우뿐만 아니다. 지난해 2월 이하늬 역시 60억대 세금을 추징당했다. 강남세무서가 2022년 이하늬 전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하면서 이하늬 개인 법인까지 조사한 결과다.
유연석 또한 지난해 3월 국세청으로부터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받았고, 소득세를 포함해 약 70억 원의 세금 부과를 통지받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됐다. 당시 연예인 중 역대 최고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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