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더쿠 댓글 읽고 울었다는 장성규.jpg
109,323 468
2026.01.23 00:48
109,323 468

oOcpWL

 

[OSEN=김채연 기자] 장성규가 대중의 호평에 눈물을 보였다.


이에 김기혁은 “그리고 또 형 ‘연기대상’에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고 진행능력을 칭찬했고, 장성규는 “아니 저는 몇년간 그렇게 칭찬을 많이 받아 본 적이 없었다. 누가 캡쳐해서 댓글을 보내줬다. 그걸 쭉 보는데 300개 넘는 댓글이 다 선플인 거야”라고 했다.

장성규는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울고 있더라고요. 뭔가 되게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다”고 뿌듯해했고, 김기혁과 전민기는 박수를 치며 “2026년 출발이 좋다, 느낌이 좋다”고 거들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달 31일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진행을 맡으며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한 아역배우 김건우가 긴장해서 굳어있자 직접 그에게 다가가 소감을 유도한 모습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cykim@osen.co.kr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466328

 

목록 스크랩 (0)
댓글 46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01 01.27 20,5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61,0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7,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73,1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94,8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5534 이슈 개어이털리는 김건희 감형 사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47 15:15 8,142
145533 이슈 유튜버 유병장수girl님 본인상 부고 326 15:14 13,929
145532 기사/뉴스 [속보] 부부 동반 옥살이 못 피했지만.. 15년 구형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선고 438 14:53 13,579
145531 기사/뉴스 [1보] 법원, '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에 징역 1년 8개월 선고 404 14:50 10,414
145530 이슈 김건희 재판 결과 보고 이쯤에서 드는 생각.jpg 125 14:50 20,036
145529 이슈 강남 50평 아파트라도 시어머니 모시기 싫은 요즘 mz들.jpg 415 14:44 27,843
145528 기사/뉴스 [속보]법원"김건희, 통일교 측으로부터 청탁받은 것 없어" 194 14:42 7,863
145527 기사/뉴스 [속보]법원 "명태균, 영업 위해 자발적으로 여론조사 실시" 227 14:36 7,052
145526 기사/뉴스 [속보] 법원 "명태균, 尹부부에 여론조사 지시받았다는 증거 없어" 101 14:35 4,592
145525 기사/뉴스 [속보] 法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무죄’” 586 14:32 15,425
145524 기사/뉴스 [속보] 법원 "尹부부, 명태균 여론조사 재산이익 얻었다 보기 어려워" 154 14:31 5,104
145523 기사/뉴스 [속보] 법원,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불인정 111 14:30 4,235
145522 이슈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일이 마냥 꿀은 아니예요 269 14:27 21,967
145521 기사/뉴스 [속보] 법원 "김건희, 시세조종 인식했더라도 공동정범 단정 어려워" 327 14:21 11,407
145520 이슈 해외에서 발 괜찮냐고 화제된 마고로비 하이힐.jpg 369 13:49 49,542
145519 기사/뉴스 민희진 측 "어도어, 다니엘만 전속계약 해지…뉴진스 지키키 대신 해체 시도 중" 165 13:42 23,692
145518 기사/뉴스 차은우, 군대서도 쫓겨나나..“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 등장 248 13:27 23,946
145517 이슈 민희진 기자회견 ppt 일부 210 13:18 47,902
145516 이슈 담배냄새 맡고 인상 썼다는 이유로 여성 무차별 폭행하고 도주한 길빵충 수배중이라고 함 430 13:17 33,846
145515 기사/뉴스 민희진 측 "뉴진스 템퍼링? 내가 아닌 멤버 한 명 가족 때문" 421 13:10 46,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