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v/92771470
지금 이 나라에서 코스피 5000 정도가 허황된 구호라면
과거의 한국에서 배를 만들고,
자동차와 반도체를 생산하고,
수십 년 군부독재를 몰아내
민주사회를 이루겠다는 건
훨씬 더 허황된 꿈이었겠죠.
지금처럼 안팎으로 어려운 시대야말로
한국에서는 안 된다고 한국은 할 수 없다고 여기는
패배주의를 깨뜨리는 게 더욱 필요한 것 같습니다.
목요일 뉴스데스크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앵커 조현용 기자 김초롱 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