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 영상 캡처
김연경은 "나 요즘 '불량연애' 본다. 순위에 있어서 볼까말까 하다가 봤는데 내가 일본말을 좀 하니까 더 재미있더라. 그게 지금 이슈가 엄청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연아는 "저는 '나는 솔로' 오랜 시청자고 '이혼숙려캠프'도 본다"라고 밝혔다.
김연경이 "'이혼숙려캠프'는 남자들이 다 싫어하더라. 대본 있는 거라고 하더라. 그러면 나는 '난 울면서 봐'라고 한다"라고 하자 김연아는 "맞다. 제가 본방을 웬만하면 보는데 다음날 스케줄 있으면 안 본다. 혹시 울어서 다음날 부을까봐"라며 웃었다.
한해선 기자
https://v.daum.net/v/20260122190742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