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이날 김연경은 김연아의 결혼 생활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연아는 "무탈하게 살고 있다. 남편이 제대한 지 6개월 됐다.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고 활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김연경은 "(군대) 2년을 기다린 것 아니냐"고 물었고, 김연아는 "기다려야죠. 법적으로 묶였는데 어떡해요"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김연아는 "결혼을 이미 했으니까 헤어질 거 아니면 기다린다는 말도 좀 웃긴게 중간중간 얼굴도 볼 수 있으니까 연애하는 마음으로 지냈던 것 같다"고 당시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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