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배구 황제 김연경과 피겨 황제 김연아가 만났다.
지난해 은퇴한 김연경은 자신을 '은퇴 새내기'라 표현하며 김연아에게 은퇴 후 일상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이에 김연아는 운동에 대한 걱정과 근심으로 쉬는 것도 편하지 않았던 현역 시절을 언급하며 은퇴 후에는 운동을 최소화하고 식단으로 체중을 조절한다고 고백했다.
반면 김연경은 은퇴 후 참았던 야식과 술을 즐겼다고. 김연경은 "건강 검진했는데 고지혈증에 간 수치 높아졌다, 확 변하더라"라며 "너무 놀았나 봐요, 요즘에는 관리 좀 하고 있다"라고 꾸준히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운동을 쉬면 몸이 찌뿌둥한 느낌이 든다는 김연경의 고백에 김연아가 공감하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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