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성은 지난해 3월 7일 새벽 이웃 청과물 가게 업주 60대 남성에게 흉기를 23차례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40미터 거리를 두고 각자 청과물 가게를 운영해 왔습니다.
남성은 피해자가 자신을 험담해 가게 수입이 줄었다고 생각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차우형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602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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