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저스틴 발도니-블레이크 라이블리 법원에서 밝혀진 내용 (발도니 성희롱 )
3,244 21
2026.01.22 19:43
3,244 21
질문: 그 차량 이동 중에 발도니 씨가 다른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들으셨습니까?

답변: 네.

질문: 차량 이동 중 그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답변: 그는 여성들과의 성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운전 중에 그가 그런 말을 했는데, 그 바람에 운전에 집중할 수가 없었습니다. 도저히 잊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여성들과의 성관계에 대해서, 어떻게 자신이 여성들에게 강요당했는지, 또 어떻게 자신이 여성들에게 강요했는지를요. 저로서는 처음 만난 사람이 차 안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다는 게 굉장히 이례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주의를 끌었던 겁니다.

기본적으로 그는 계속해서 자신의 성관계에 대해 이야기했고, 또다시, 제가 반복하는 것 같긴 한데, 그러니까, 그는 여성들에게 자신을 강요했다고요. 여성들이 싫다고 하면, 이러쿵저러쿵, 그러면 다시 돌아갔다고요. 정말 불쾌했습니다.

저는 차를 세우고 모두를 내려준 다음, 블레이크에게 말했습니다. "저 굉장히 불편해요. 뭔가 이상해요. 저 사람 신원조회 같은 걸 해보고 싶어요." 그러고 나서 나중에야 그가 이 영화의 프로듀서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wANYaLdCHSnY


그리고 블레이크가 발도니한테 요구했던 내용

발도니가 자신의 성적 경험에 대해 말하지 않을것
발도니의 성기, 그리고 출연진 및 크루의 성기에 대해 말하지 않을것

법정에서 인정된 발도니 포경tmi썰


DBboBM

발도니 뒷담내용


LBNilj

라이블리와 그 가족의 삶을 파괴하기 위해 1억 달러를 쓸 준비가 되어있다
라이블리와 레이놀즈가 선을 넘으면 이스라엘이 하마스로부터 스스로를 지켰듯 방어할 것이다. 내가 끝내면 3만 9천여구의 시신과 2개의 시신이 더 있을 것이다.


OIOuUU


16살 여자캐릭터가 처녀성 잃는거 찍으면서 핫하다는 발언 기사

감독 클레어 아유브가 제출한 선언서


FRikFsggNBmW


2024년 웨이페어러가 제작한 영화 Empire Waist 제작현장에서 있었던 일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발도니와 그의 측근들로부터 반복적인 언어적 학대를 포함한 부정적인 경험을 했다고 함.
클레어 감독이 웨이페어러에게 발도니를 촬영장에서 배제해 달라고 요청했고 스튜디오가 허락했던 사건


ZzLZkU

블레이크 아역맡은 신인배우 이사벨라 페레르하고도 소송중임
발도니가 대본에 없던 성관계 장면 추가시키고 촬영현장에서 “너네 진짜 섹시했다” ㅇㅈㄹ한거
그리고 페레르한테 법적인 절차 일임하라고 AI로 만든 허위 판례 보여주면서 요구하고 이 배우 집주소랑 연락처 함부로 공개한거


다른 여배우가 블레이크처럼 불쾌함 느꼈던 문자 주고 받은 기사 


YXmHimMHxTRQBsehbQ



기사도 여러개 뜸
https://ew.com/jenny-slate-says-filming-it-ends-with-us-was-gross-and-disturbing-11889198

https://www.hollywoodreporter.com/movies/movie-news/it-ends-with-us-jenny-slate-slams-justin-baldoni-unsealed-texts-1236479627/

https://www.standard.co.uk/showbiz/blake-lively-jenny-slate-it-ends-with-us-gross-disturbing-shoot-b1267485.html

https://people.com/jenny-slate-slams-justin-baldoni-unsealed-text-messages-11888906

이사벨라 페레르 증언도 있음
https://www.realitytea.com/2026/01/21/justin-baldoni-sex-scene-isabela-ferrer-uncomfortable-report/


rrAHoB


ㅊㅊ ㄷㅁㅌㄹ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노 머시: 90분> AI 재판 리얼 체험 4D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9 01.21 13,3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2,1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35,5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25,6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25,9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5,7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780 기사/뉴스 이하늬→차은우까지, 60억서 200억까지 늘었다 ‘탈세의 역사’ [엑:스레이] 09:02 16
2969779 이슈 [응답하라 하이스쿨] SMTR25 - 다시 만난 세계 퍼포먼스 티저 1 09:00 90
2969778 기사/뉴스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 16 09:00 953
2969777 이슈 두바이초콜릿 열풍에 아르헨티나 포도 대신 피스타치오 심는 중 09:00 201
2969776 기사/뉴스 정부 부동산정책 "잘못하고 있다" 47%…긍정 평가는 35% 08:59 51
2969775 이슈 처음으로 패션위크 참석한 NCT 지성 (SYSTEM 2026FW Paris) 2 08:55 247
2969774 유머 나폴리 맛피아 & 김선호 우리 제법 닮았나요 15 08:53 1,152
2969773 기사/뉴스 '환친자들 모여라!’ 티빙 ‘환승연애 4’ 28일 스페셜 편 2 08:52 213
2969772 기사/뉴스 1억이 4.2억 됐다..."나도 그 종목 살걸" 오천피에도 못 웃는 개미들 5 08:49 1,462
2969771 정치 이재명대통령 업무보고 2회차 시험 범위 발표함 20 08:48 1,245
2969770 기사/뉴스 트럼프 “만약 대비해 많은 함정이 이란 방향으로 가고 있다” 08:48 108
2969769 이슈 야마사토 료타(아오이 유우 남편)의 말 2 08:48 1,418
2969768 이슈 양육비 따박따박 챙겨가는 싱글맘 9 08:47 1,704
2969767 정치 ‘부정청약·투기’ 의혹 이혜훈 청문회 오늘 열린다 1 08:47 60
2969766 유머 새로 이사한 아파트에서 마주한 황당한 문제 3 08:46 1,182
2969765 유머 원덬이 보고 충격받은 김풍의 말 9 08:45 1,275
2969764 이슈 방탄소년단, 고양도 좁다…선예매서 3회차 전석 매진+미국 회차 추가 8 08:45 685
2969763 기사/뉴스 [단독]차은우 母, 매니지먼트 2022년 등록… 주소지 강화 아닌 김포 35 08:43 3,063
2969762 정치 총리실 "서울시장 여론조사 김 총리 포함, 본인 의사에 반하는 것…심각한 유감" 44 08:40 864
2969761 이슈 [나영석의 와글와글]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장항준 감독 출연 3 08:38 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