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검찰 비트코인 분실
1,019 7
2026.01.22 18:06
1,019 7
광주지방검찰청은 최근 범죄 사건과 관련해 압수해 보관 중인 비트코인 다수를 분실했다.


분실된 비트코인 수량은 정확히 전해지지 않았으나, 금액으로는 수백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자체 조사를 진행 중이다.


광주지검은 이동식저장장치(USB)에 비트코인 관련 암호 등을 보관하며, 압수 금융 자산에 대한 이상 유무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이번 분실 사건을 인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압수 비트코인 정기 점검 과정에서 소위 '가짜(스캠) 사이트'에 실수로 접속했다가 일이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다. 검찰 내부에선 분실한 비트코인 규모가 700억 원 상당이라는 말이 있다"고 전했다.


광주지검 관계자는 <오마이뉴스> 질의에 "확인해드릴 수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혀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02377?sid=102



엥??????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X더쿠] 펜슬 맛집 투쿨의 NEW펜슬! 원톤메이크업 치트키 #벨루어펜슬 체험단 모집 (50명) 416 01.19 31,0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8,7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32,4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18,7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22,2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5,50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4,3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586 이슈 원덬기준 진짜 구분하기 힘들정도로 닮은 아이돌..jpg 23:10 44
2969585 이슈 [엠카] 엑소 컴백무대 1분 요약 23:10 62
2969584 이슈 이래저래 보통은 아닌것같다는 아이돌 제작자 2 23:09 142
2969583 이슈 신세경 두쫀쿠 만듦 (with 박정민 박해준) 3 23:09 294
2969582 이슈 The Kiss 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선사시대 사람들이 남긴 암각화 23:08 161
2969581 정치 "역대 대통령들의 코스피 허언"…이재명이 7개월만에 '오천피' 해냈다 23:08 83
2969580 이슈 반응 좋은 프라다쇼 보는 변우석 11 23:05 970
2969579 이슈 오스카 최다 노미네이션 기록을 세운 영화 25 23:04 1,409
2969578 이슈 2026년 오스카 시상식 작품상 후보작 10편 5 23:04 606
2969577 이슈 고지능자는 고속처리기능을 증명할 뿐이지 머가리가 꽉차있거나 인사이트가 있다는 뜻이 아니기 때문에 고지능자가 이상한 걸 주워먹으면 '남들에 비해 더 빠른 속도로 더 많은 헛소리를 내뱉는 노이즈생성기'가 됩니다 1 23:02 503
2969576 이슈 [속보] '케데헌', 아카데미 애니메이션상 후보...'골든' 주제가상 후보 지명 11 23:02 801
2969575 이슈 세븐틴 도겸 X 우즈 Blue 보컬 챌린지 8 23:01 267
2969574 정치 왜요? 제가 밥 안먹고 3시간 기자회견 할 것처럼 생겼나요 5 23:00 938
2969573 유머 🐟나의 붕어빵 철학은?🐟 6 23:00 174
2969572 기사/뉴스 박찬욱, 또 오스카 문턱 못 넘었다…‘어쩔수가없다’ 아카데미 후보 탈락 10 22:59 811
2969571 이슈 1년 전 발매된 러브라이브 AiScReam의 愛♡スクリ~ム! 22:59 37
2969570 기사/뉴스 미국, WHO 공식 탈퇴…글로벌 보건 영향 우려 20 22:59 1,433
2969569 유머 택배기사가 집주인을 감금한 사건 22:57 1,001
2969568 정치 지금 보면 소름 돋는 정청래, 조국지지자들의 이재명 팬카페 테라포밍 과정 11 22:57 570
2969567 이슈 유구했던 공무원들의 항공료 부풀리기 비행기깡 9 22:57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