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엘은 지난 2020년 2월 1인 기획사를 설립한 뒤, 관할 구청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약 5년 7개월간 무등록 상태로 법인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씨엘은 본인이 직접 대표를 맡아 회사를 운영해왔기에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강동원 소속사 대표 A씨 역시 2023년 1월 법인을 설립한 후 약 2년 9개월간 등록 없이 회사를 운영한 혐의가 인정됐다. 다만, 소속 배우인 강동원은 기획사 운영이나 경영에 관여하지 않고 연기 활동에만 전념해 온 점이 인정돼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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