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장성규가 지난 마음고생을 댓글로 위로받았다고 했다.
장성규는 지난 21일 본인 채널에 겨울 캠핑에 도전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캠핑장으로 이동하던 중 장성규를 향해 김기혁과 전민기가 "연기 대상에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진행 왜 이렇게 잘해"라고 추켜세웠다.
장성규는 "몇 년간 그렇게 칭찬을 많이 받아 본 적 없었다. 누가 캡처해서 댓글들을 보내줬다. 댓글을 쭉 보는데 300개 넘는 댓글이 다 선플이었다"고 생생한 기분을 전했다.
이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울고 있더라. 뭔가 되게 위로받는 느낌이었다"며 댓글에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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