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임스 카메론, 미국 떠난 이유 밝혔다…“백신 접종률 62%, 제정신 아냐”
5,466 39
2026.01.22 15:16
5,466 39
yqXFAS


2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피플 등 외신은 제임스 카메론이 그레이엄 벤싱어와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뉴질랜드 이주 배경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임스 카메론은 팬데믹에 대한 뉴질랜드의 효율적인 대응을 보며 “그곳이 미국보다 훨씬 더 안정적인 주거지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제임스 카메론은 “당신이라면 어디서 살고 싶겠나”라며 “실제로 과학을 믿고, 제정신이며, 사람들이 공통의 목표를 위해 응집력 있게 협력할 수 있는 곳? 아니면 모든 사람이 서로의 목을 죄고 극도로 양극화되어 있으며, 과학에 등을 돌리고, 또 다른 팬데믹이 닥치면 기본적으로 완전히 혼란에 빠질 곳?”이라고 묻기도 했다.

또한 그는 뉴질랜드가 변이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전까지 두 차례나 바이러스를 완전히 박멸했었다며 “변이 바이러스가 뉴질랜드 전역에 퍼졌을 때, 이미 뉴질랜드 인구의 백신 접종률은 98%에 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내가 뉴질랜드를 사랑하는 이유다. 그곳 사람들은 대부분 제정신인 반면, 미국은 백신 접종률이 62%였고 그마저도 점점 낮아지는 등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대화 도중 그레이엄 벤싱어가 미국을 “살기에 환상적인 곳”이라고 하자, 제임스 카메론은 “정말 그러냐”고 되묻기도 했다. 뉴질랜드의 멋진 자연경관을 언급하자 제임스 카메론은 “나는 풍경 때문에 거기 있는 게 아니다. 제정신 때문에 거기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625756


목록 스크랩 (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 초대 이벤트 967 01.20 37,9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5,8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27,7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16,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20,1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5,50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2,9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0027 이슈 사실 암투병중이라 항암제를 먹은 채로 흑백요리사에 참여했었다는 천상현 셰프.jpg 4 17:55 809
2970026 정보 성심당 샌드위치 정거장 신메뉴 (스트롱베리) 6 17:55 770
2970025 이슈 최근 하는 스타일링 마다 호평중인 ㄹㅇ 모델상 여돌 17:55 290
2970024 이슈 진짜 나만 보기 싫다(n) 6 17:54 358
2970023 정치 헌법과 법률에 정한 바 없어 위헌 • 위법한 주장에 불과한 '계몽적 계엄', '잠정적 계엄', '경고성 계엄'을 당연하듯 주장하는 사람들 2 17:52 184
2970022 이슈 무슨 내용인지 궁금해진다는 아이들 Mono 뮤비 심의 4 17:51 488
2970021 이슈 강아지에게 한우 먹여서 난리난 유튜버 76 17:50 4,851
2970020 이슈 10년만에 상업영화 나오는 신세경 기대해도 될 것 같은 이유 2 17:48 740
2970019 기사/뉴스 [단독]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광고계 손절 시작…뷰티 브랜드 비공개 전환 46 17:47 2,616
2970018 이슈 높은 쌀값으로 인해 에호마키를 궁리하는 일본 16 17:47 1,186
2970017 정치 李 대통령 '보완수사권' 언급에…정청래 "입법부와 당원이 결정" 25 17:47 376
2970016 정치 [단독] 신천지 특검, 野만 받으라는 민주 … 정청래, 21대 총선 前 신천지 위장 조직 행사서 '90도 인사' 14 17:46 397
2970015 정치 [속보]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 2 17:46 385
2970014 유머 한국인한테는 호불호 안갈리는 멸존쿠 7 17:45 1,523
2970013 이슈 잘생긴 일본 연예인같은 축구선수 나카무라 케이토 1 17:45 596
2970012 유머 두쫀쿠 없음 1 17:44 525
2970011 유머 방학 동안 새로운 개인기 연마해서 돌아온 러바오🐼💚 25 17:44 759
2970010 이슈 박지훈 완오완 재결합 인스스 11 17:42 2,513
2970009 이슈 벌써 위시 내 새로운 유행어 된 사쿠야 멘트 1 17:42 438
2970008 이슈 부모 젠투펭귄이 새끼들을 물쪽으로 유인하는 방법 5 17:42 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