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백설공주', 최악의 영화…골든 라즈베리, 최다 지명
1,686 9
2026.01.22 15:08
1,686 9

uGXbEB

주최 측은 지난 21일(한국시간) 제46회 골든 라즈베리 어워즈(The Golden Raspberry Awards) 후보작(자) 명단을 발표했다.

 

'백설공주'는 총 6개 부문 후보로 지명됐다. 최악의 영화 외에도 최악의 리메이크, 최악의 각본상, 최악의 감독상 등에 올랐다.

 

주요 캐릭터인 일곱 난쟁이는 최악의 남우조연상과 최악의 스크린 콤비 부문 후보다. 어색한 컴퓨터그래픽(CG)이 논란을 불렀다.

 

'백설공주'는 애니메이션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1937)를 재해석한 실사 영화다. 라틴계 배우 레이첼 지글러가 주연을 맡았다.

 

캐스팅 공개 직후 비난 여론에 직면했다. 원작 속 설정을 무시했다는 것. 백설공주는 눈처럼 하얀 피부를 가진 걸로 소개됐다.

 

심지어 흥행에도 참패했다. 'IMDB' 집계에 따르면, '백설공주'의 글로벌 수익은 2억 554만 달러(약 2,804억 원) 수준에 그쳤다.

 

사실상 디즈니에 막대한 적자를 안긴 셈. 제작비(2억 5,000만 달러) 회수조차 못했다. 국내에서도 19만 명이 관람하며 부진했다.

 

한편 골든 라즈베리상은 한 해 최악의 영화를 가리는 시상식이다. 매년 아카데미상 수상자 발표 하루 전 공개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3/0000124571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55 01.22 71,7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3,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1,4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6,0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3,8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686 정치 “미국과 핫라인” 자랑했는데… ‘트럼프 관세’에 입 닫은 김민석 총리 00:44 1
2974685 이슈 헐 내 앞 사람 완전 심하게 자빠짐.gif 00:43 248
2974684 이슈 이준혁 뒤에서 시사회 관람한 후기.twt 5 00:42 337
2974683 기사/뉴스 “집도 안보고 계약했다” 젊은층 몰려든 이 동네 00:42 417
2974682 기사/뉴스 [단독]홈플러스 차장급 이상 희망퇴직 접수… 위로금 급여 3개월치 3 00:41 240
2974681 이슈 오늘 공개되고 곡 퀄리티에 ㄹㅇ 진심같다고 반응 좋은 여돌 2 00:40 351
2974680 이슈 스키아파렐리 26 SS 오트 쿠튀르 2 00:39 119
2974679 유머 문득 깨달음 00:36 518
2974678 이슈 3번 연속 포카가 105종인 남돌 솔로앨범 3 00:36 827
2974677 이슈 김연경이 떠난 '꼴지후보' 흥국생명 근황.jpg 5 00:35 1,072
2974676 이슈 오늘 2시 10분 식곤증 없애 줄 빅 콘텐츠 옴 (왜 미리 안 알려 줬냐 할까 봐 미리 알려 줌) 4 00:35 743
2974675 이슈 🎁효자 태용이 준비한 우리칠 데이 선물🎁 2 00:34 189
2974674 이슈 간호사들이 자주 겪는다는 공포의 상황. 108 00:26 9,669
2974673 유머 [KBO] 감독님: 아직도 사인 못 받은 사람 있어요? 👓 / 팬: 🙋‍♀️🙋‍♂️🙋 10 00:23 983
2974672 이슈 사도세자 사물함 안에 있을 줄 알았는데 출세했네 34 00:23 2,774
2974671 유머 2026년 기강 잡고 가겠습니데이 / 하말넘많 미디어 사투리 설날 대비 특강 00:22 172
2974670 유머 [KBO] 10개 구단 마스코트들: 좃뺑이 칠게 / 쓱튜브: 내보낼게 4 00:22 1,024
2974669 이슈 𝑾𝑯𝑰𝑩(휘브) ‘𝑹𝑶𝑪𝑲 𝑻𝑯𝑬 𝑵𝑨𝑻𝑰𝑶𝑵’ 𝑴𝑽 𝑻𝑬𝑨𝑺𝑬𝑹 #2 00:19 88
2974668 유머 최애에게 세금 잡도리하기 시작한 팬들 9 00:17 2,445
2974667 이슈 한국에는 옛날 건축물들이 왜 이렇게 없어? 14 00:17 2,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