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내 연봉 2배 버는 남자 좋아"…'합숙맞선' 불륜 의혹 女, 이상형 재조명
1,798 1
2026.01.22 13:43
1,798 1
NsbLRE

최근 불륜 의혹을 빚은 출연자 A씨가 연애 프로그램에서 발언한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 - 합숙맞선'(이하 '합숙맞선') 3회에서는 여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가 진행됐다.

이날 A씨의 어머니는 딸의 이상형에 대해 "1순위가 치열이 고른 사람이다. 예쁜 미소를 가진 원숭이상을 좋아하고, 능력으로는 자기 연봉의 두 배 정도 잘 버는 사람이 좋다고 한다"고 말했다.


SbalXT

이어 "저는 사윗감으로 돈을 많이 벌진 못해도 공무원, 회사원처럼 안정적인 직업을 가진 분이 좋다. 이성으로서 제일 중요한 건 딸을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챙겨주는 마음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한 남성 출연자는 해당 출연자의 연봉이 얼마인지 물었고, 그는 본업 외에도 여러 일을 하고 있어 바쁘다고 답했다.

남성 출연자는 "(연봉의 두 배는) 많이 힘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웃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4년 전 남편의 불륜으로 이혼했다는 40대 여성 제보자가 등장해, 남편의 불륜 상대 여성이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법원 판결을 통해 혼인 파탄의 책임이 남편과 상대 여성에게 있다고 판단됐다는 내용도 전해졌다.

이후 해당 방송이 '합숙맞선'이라는 것이 알려졌고, '합숙맞선'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해당 출연자에게 사실관계 확인을 요청했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답변을 듣지 못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서, 제작진은 출연자와 관련된 불미스러운 논란으로 인해 시청자분들에게 불편함을 드린 불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면서 "시청자 여러분이 불편함이 없이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도록 향후 남은 모든 회차에서 해당 출연자의 분량을 전면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103005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X더쿠] 펜슬 맛집 투쿨의 NEW펜슬! 원톤메이크업 치트키 #벨루어펜슬 체험단 모집 (50명) 416 01.19 31,3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8,7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32,4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18,7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22,2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5,50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4,3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614 유머 사실은 요리 하는게 정말 싫다는 김풍 작가 1 23:25 310
2969613 이슈 금융계의 프라다 소리 나오는 신한은행 모델 라인업 7 23:24 515
2969612 이슈 조회수 7500만회의 인간역전 드라마 2 23:24 388
2969611 유머 내친구들 솔로지옥 나왔으면 좋겠는 이유 1 23:23 521
2969610 유머 예전에 한겨울에 집에서 게임을 하는데 집이 너무 더운거임 2 23:23 491
2969609 이슈 누군가에겐 진짜 힘든 순간인 학창시절 가족 외 비상연락망 작성...jpg 2 23:23 476
2969608 이슈 오스카 애니메이션상 후보 불발된 귀멸의 칼날 12 23:23 482
2969607 이슈 진입장벽이 단 하나 뿐이라는 일식.jpg 6 23:22 799
2969606 정치 정청래가 합당에 급한 이유로 추측하는 것 17 23:21 758
2969605 이슈 오스카 해외영화상 후보들의 북미 배급사 3 23:21 490
2969604 유머 새는 자유의 상징이다 4 23:20 263
2969603 이슈 아이딧 IDID 김민재 - drunk text (원곡 Henry Moodie) Cover 1 23:20 36
2969602 유머 운동이랑 안친한데 PT쌤이 탐내는 인재 3 23:19 1,168
2969601 이슈 당장 중국 드라마 나와도 손색없는 신인 남돌 비주얼 5 23:16 816
2969600 이슈 이런 거 돈 안 내고 그냥 봐도 되나 싶을 정도로 덩케 미친 것 같은 안보현X이주빈 19 23:15 1,289
2969599 정치 백종덕 전 여주양평지역위원장 페북 : 1인1표제와 합당 반대 4 23:15 262
2969598 이슈 예측 계속 있었는데 이번 오스카 후보 실패한 배우 두명 18 23:15 1,795
2969597 이슈 메인 메뉴도 아닌데 진짜 맛있다고 소문난 KFC 메뉴...jpg 44 23:14 3,297
2969596 기사/뉴스 이수혁, 온몸에 땀 범벅…中 팬미팅 '12시간 혹사' 논란 해명 "욕심 났다" 23:14 1,122
2969595 이슈 미국웹에서 지금 시대 레전드 배우라는 얘기 나오는 엠마 스톤 7 23:14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