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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핫게 <부산 시내버스 반입불가 물품> 글에 달린 댓글 보고 속 답답한 부산덬이 또!!!!!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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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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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게 간 <부산 시내버스 반입불가 물품> 글에


속터지는 댓글이 제법 만선된거보고


이런류의 글을 또 쓰게된 부산덬






핫게 간 글은 이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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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보다 보니

부산사는 덬들 복장터지는 댓글들 만선인데...

진심 댓글 무슨일이죠...?

부산도 사람 살아요...




부산시 버스정류장,버스내 외부에는

핫게글 내용속의 사진과 글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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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티커도 붙어 있음







부산은 지형, 전쟁으로 인해 급하게 발전된 도로 특성상

경사, 오르막 , 급 커브구간이 많고

신호가 짧은 교차지점이 많다보니 

급정거 할 수 있는 코스도 많아서 

이에 따른 사고가 많은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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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시 아니고 실제 부산의 오르막길,산복도로임




이런 이유로


남한테 피해를 줄 수 있는 품목들에 대해

승차거부가 가능하다고 안내를 해 놓은건데

 



> 우리지역은 되는데

> 깐깐하게 구네

> 부산은 외국인 유치에 관심없나봐

> 부산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잘 없던데

> 사실상 먹을꺼는 사서 타지말라는 소리네


 



 

등등

부산사는 덬들이 설명을 해줘도...댓글은 안읽는 듯 해서..

그리고 이전에도 이런글 올라왔을때

같은류의 댓글 만선이라 속터져서 글 쪘는데...

또...또.....설명글을 씁니다...







사실상 음식물들고 타지말라는거네



라는 댓글이 꽤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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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맞추면 됨....

음식을 버스안에서 먹지않는이상

⭐️포장⭐️된 음식들은 괜찮아.





떡볶이 안돼? 피자안돼? 포장음식 안돼..?

 

> 밀폐용기 뚜껑없이는 안됨. 

버스에서 취식할 기세의 뚜껑없는 음식물 : 안됨




 


쉽죠????




밀봉된 얼음컵 도 안됨? 

 

> 쏟을 확률이 있으면 무조건 안됨.

 

예를들어 컵을 손에서 놓쳤다?

데굴데굴굴러가는데 누가 밟았다, 컵 터지겠죠? 

안에있는 얼음들 와르르 쏟아지고

나중에 다 녹아서 물이되겠죠...........?



버스이용객의 불편함 -> 은근 기사님한테 발산하는 사람 많음






그리고 캐리어.


버스 기사님마다 재량을 발휘하실때가 있음.


규정된 20인치 외 크기의 캐리어를 들고 버스 탈때도 있는데

이건



탑승할 정류장에서 


부산역/공항/고속버스터미널까지 가깝거나 

지하철역이 가까운 노선이라면 


그리고 버스안에 승객이 적을 경우!!!!!

기사님 재량으로 탑승 할 수 도 있음

+캐리어 꼭 쥐고 타라는 기사님의 한마디가 곁들여짐^^ (긍정)

 



혹은 버스타기전에 



**지하철역에서 내릴껀데 혹시 될까요? 물어보면됨. 

 

 

 

 

칼같이

 

 

안돼요, 못타요

 


하는 기사님들도 계심.

급경사,급코너 구간이 많은 노선일수록

사고위험때문에 승차거부가 높은편임.

 

 

 

지하철이 다 본인들 집앞에 있는게 아니잖아.

지하철역이 없는 동네나

지하철역이 멀어서 버스를 꼭 타야하는

그런 경우도 많기 때문에


기사님들도 상황에따라,버스구간에따라 재량을 발휘하신다ㅠㅠ




나덬을 예시로 들어볼게!!!



택시가 진짜 죽어라고 안잡혀서 26인치 캐리어들고 버스 탄적있음.



집에서 지하철역까지 8정거장, 평지구간, 버스에 탄 사람이 몇 없어서

기사님이 탑승은 허락하지만 캐리어 꽉 쥐고 타라고 신신당부하심.

캐리어는 기사님이 무거운거냐길래

덜렁들어서 흔들흔들 가벼운걸 보여드렸(?)고

탑승객이많이없던 시간이라

기사님이 배려해주신거 ㅇㅇ




공항 지하철역 가는 버스노선은

버스에 탑승하는 사람이 많은 구역이라

20인치 이상은 칼같이 거절 당함

 

 

그럼 택시타야지ㅇㅇ

돈이 남아 돌아서 택시타는게 아니라 

내 캐리어로 인해 다른 탑승객 모두가 불편해지니까.




- 말안통하는 외국인이 큰 캐리어들고타는 건 어떻게 하는데?ㅋㅋ

- 그럼 큰캐리어 들고 다니는 사람은 택시만 타야함?

 

 

이런 속터지 댓글도 있던데....

글쎄, 관광특구 사는 덬인데

외국인들은 지하철이나 택시를 타지

큰 캐리어들고 버스 잘 안타더라...ㅎㅎ

(아닌 외국인들도 있지만)



 

 


안되는걸 굳이 들고 타겠다고 우기는거보다

안된다는 품목들고 탔다가 

다치거나 피해입는 사람은 왜 생각을 못하는걸까...?

 

 

 

 

음료의 경우

 

 

실링되어있는데?

밀폐되어있는데? 

빨대 텀블러도 안돼?

 

 

 

네. 안돼요.ㅠㅠㅠ
 

 

 

본인이 컵을 아무리 잘 쥐고있어도

급정거, 급커브,급경사에는 장사없음.



 

버스내에서 음료 쏟은 사람은 휴지나 걸레가 없으니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다가 

본인 하차역에서 내려버리기 부지기수임.



그럼 그 뒤 탑승자들과 기존의 탑승자들의 불편함에 대한 화풀이 대상은

기사님이 될 수 밖에 없음.

 

 

- 기사님 이거 뭐 물이있는데!!!

- 누가 여기 뭐 쏟고 그냥내렸나보네~~ 하이고




이런 경우 진짜 많이봤었는데

저 규제가 생기고 난뒤로 진짜 이런일 거의없어서

버스 쾌적하게 잘 타고다님

(아닌덬들도있다면 있겠지만)




 

기사님 모르게 (?)
실링한 텀블러를 가방에 넣어서 안 쏟기게 조심해서

본인이 꼭 쥐고 가는건 그건 본인 재량인데

쏟아지면....본인이 책임져야지.





그리고 예시에 첼로가방,골프백 안된다고 되어있는데

부산사람들도 사람인지라 굳이 저 무겁고 큰걸 들고

꾸역꾸역 타는 사람....잘 없음.



혈육도 악기했지만..

근처 지하철역까지 택시타고 이동하거나 

급하면 걍 택시타고 가버림.

악기들고 버스 내부에서 막는 사람되는것도 싫거니와

본인도 들고 타고 내리는게 불편하거든 ㅇㅇ

(아닌 사람들도있다)

 



부산 외에도 많은 지역에서 승차 반입물가 품목이 존재함.






그리고 부산 지하철에 에스컬레이터 없다는 댓글도 있던데...^^..

1호선의 경우 개통한지 오래되서 에스컬레이터 없는곳도 있지만

그런 역에는 대부분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있음^^






부산덬들 외, 부산잘알 타지덬들이 댓글로 

왜 규제를 하는지 알려줘도

귀닫,눈닫하고



깐깐하다,

부산은 자차끌고 다녀야함?ㅋ

 

 

 

식의 댓글에 환장하며 글을 쪄봄.




부산도 지하철1~4호선 및 동해선과 공항선이 있어요...^^





부산사람들은 규제 이 후

버스 내 사건사고 줄어서

오히려 좋아, 버스 깨끗해- 만족하며 타고다니는중.

아닐시, 부산사는 다른 덬들의 말이 맞음.






부족한 설명이 있다면 다른덬들의 댓글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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