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국세청은 차은우 씨 측 요구에 따라 차 씨의 입대가 마무리될 때까지 기다린 후 이러한 내용을 담은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를 보낸 걸로 전해졌다."
38,089 224
2026.01.22 11:53
38,089 224

아울러 최 씨와 차 씨를 각각 소환해 조사한 국세청은 A법인이 챙겨온 이득이 결국 최 씨의 아들인 차 씨에게 돌아가, 차 씨가 200억원 이상 소득세를 내지 않은 것으로 결론 내렸다. 국세청은 차 씨 측 요구에 따라 차 씨의 입대가 마무리될 때까지 기다린 후 이러한 내용을 담은 세무조사 결과 통지서를 보낸 걸로 전해졌다.
 

차 씨 측은 억울하단 입장이다. 통지서를 받은 후 과세적부심을 통해 국세청 결정의 적정성 여부를 따져달라고 요구한 상태다. 차 씨 측은 “판타지오의 대표가 수차례 바뀌면서 아들의 연예활동에 불안을 느끼고 보호해야겠다는 의지로 차 씨의 모친이 회사를 세워 직접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하게 된 것“이라며 “실체가 없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닌,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정식 등록 업체”라고 반박했다.

과세적부심 청구가 채택되면 차 씨는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채택되지 않는다면 고지처분에 따라 세금을 내야 한다. 불채택 시엔 국세청 심사청구, 조세심판원 심판청구, 감사원 심사청구 중 한 가지를 택해 국세청과 과세 적정성을 두고 계속 다퉈볼 수 있다. 차 씨 측은 과세적부심 청구를 취소한 후 곧장 조세심판원으로 향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https://tv.edaily.co.kr/News/NewsRead?NewsId=03266886645320344&Kind=257

------

 

 

일반인이면 국세청이 탈세 발표를 이렇게 기다려주나 궁금....

목록 스크랩 (0)
댓글 2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더쿠 X 밈즈 💙 '숨쉬는 쿠션' 브이로그 에어커버 쿠션 체험단 모집 (100명) 426 05.13 16,0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75,7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0,3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1,1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06,5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2,6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981 정치 이호철 前 수석, 조국 후보 격려 방문…“민주당적 가진 사람으로 비 함께 맞겠다” 43 07:42 1,032
12980 정치 '포용금융'부터 축구협회 혁신까지‥'국가 정상화 프로젝트' 본격 가동 3 07:36 220
12979 정치 [속보]박찬대 “인천을 대장동으로 만들겠다” 8 06:23 2,646
12978 정치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설... 5개 구 균형발전 추진" 6 05.14 469
12977 정치 野 "5·18 논쟁없어" 폭행 피해자 녹취…정원오 "판결문이 입증" 8 05.14 734
12976 정치 우상호 후보 억까하다가 팩트로 반박당하는 김진태 후보 (강원도지사 후보 토론회) 8 05.14 924
12975 정치 정원오 '무소득 1주택자' 재산세 감면 공약…"조세 형평성 측면 긍정적" 05.14 312
12974 정치 국민의힘 부산시장 박형준 후보, 장애인 비하 극우 유튜브 방송 출연 논란 16 05.14 1,173
12973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반도체 호황은 내 덕이라는 허무한 가정법 2 05.14 396
12972 정치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전통시장에도 온라인 주문·드라이브 스루 도입" 2 05.14 332
12971 정치 이재명 대통령, ‘장윤기 사건’에 “청소년·여성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전면전” 36 05.14 1,857
12970 정치 무소득에 60억 집 한 채 재산세 947만원 / 무주택에 부부 연봉 1억 근로소득세 2,104만원 307 05.14 39,280
12969 정치 李대통령, '광주 고교생 피살'에 "청소년·여성 범죄 전면전…대응체계 대폭 강화" 9 05.14 647
12968 정치 2026 지방선거 데이터센트럴: 전북 대전 충남 충북 강원편 / xsfm 2 05.14 245
12967 정치 5.18 기념행사 앞두고 금남로에서 난리치는 극우 유튜버 05.14 499
12966 정치 "폭행은 내가, 정원오는 휘말린 것" 동석자 증언 나왔다 7 05.14 1,429
12965 정치 정원오 “거짓 해명 의혹은 악의적 조작… ‘32년 전 폭행’ 피해자에 사과” [6·3의 선택] 26 05.14 1,417
12964 정치 "무슨 낯짝으로" 국힘 초선들 5·18묘지 참배 소식에 광주 '반발' 1 05.14 278
12963 정치 “오죽하면 양갈비 같다는”…오세훈표 ‘받들어 총’ 비판 쇄도 18 05.14 1,312
12962 정치 광화문 그 뼈대 작가가 누군지도 안 밝혀졌다고 함 31 05.14 4,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