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유타가 일본 부도칸에서 첫 단독 콘서트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유타의 일본 첫 단독 투어 ‘YUTA LIVE TOUR 2025 -PERSONA-’(유타 라이브 투어 2025 -페르소나-)는 1월 21일 도쿄 부도칸에서 펼쳐졌으며, 일본 공연의 성지로 꼽히는 무대에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입성인 만큼,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유타는 이번 투어를 통해 10월 2일 도쿄를 시작으로 교토, 홋카이도, 후쿠오카, 구마모토, 센다이, 이시카와, 히로시마, 효고, 카나가와, 도쿄 부도칸까지, 일본 10개 도시 14회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현지에서의 탄탄한 솔로 커리어를 또 한 번 구축했다.

유타는 투어를 마치며 “부도칸에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것도 기쁘고, 객석을 가득 채워 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언제나 공연의 마지막 퍼즐은 관객분들이라고 생각한다. 첫 투어 동안 매 공연을 멋지게 완성시켜 주셔서 감사하다.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타는 오는 1월 30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팬들과 다채로운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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