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말을 아껴야지" 시작부터 티격태격…엑소 카이X세훈, '과팅' 출격 ('전과자')
584 3
2026.01.22 11:22
584 3

mDOFsP

엑소(EXO) 카이와 세훈이 방학특집 스핀오프 '전과팅'의 동반 MC로 나선다.


멀티플랫폼 콘텐츠 제작사 오오티비(대표 이현숙)는 전국의 대학교들을 종횡무진 누비며 다양한 학과를 리뷰하는 프랜차이즈 예능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이하 전과자)'의 방학맞이 스핀오프 '전과팅' 2탄을 22일 공개한다. 19일 8집 'REVERXE(리버스)'를 발매한 엑소 멤버 세훈과 MC 카이는 본격 중계에 앞서 "과팅에서는 말을 아껴야 한다", "말을 잘해야 한다"는 정반대 의견을 내세우며 시작부터 티격태격 케미를 가동하는데 이어, 지나친 과몰입과 난리법석 리액션으로 쉴 새 없는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이번 편에서는 한국체대에 재학 중인 남학생과 연세대 음대 여학생이 참여한 3:3 '예체능 과팅'이 전격 성사된다. '연프(연애 프로그램) 마니아'라는 카이는 "이창섭과 츄가 함께한 '전과팅' 방학특집 1탄에서 한 커플이 탄생했다고 들었다"며 "우리는 주선자까지 포함해 총 네 커플을 성사시켜보겠다"고 선언, 눈길을 끈다. 심지어 과팅 도중 남학생들의 텐션이 떨어지자 직접 나서 분위기 반전을 시도하는가 하면, 급기야 "어쩔 수 없다"라며 궁극의 '경쟁심 유발'에 나서는 등 남학생들의 전투력을 끌어올려 참가자들에 '도파민 샤워'를 안긴다. 과연 카이의 '극약 처방'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궁금증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평소 연프를 전혀 보지 않는다고 밝힌 세훈은 생애 첫 과팅을 직관하던 중, 첫인상 투표부터 "느낌이 왔다"며 참가자들의 심리와 선택 결과를 정확히 간파하는 '촉신'에 등극한다. 이후 6인의 전과팅에 완벽히 빠져든 세훈은 남학생들에 열정적인 코칭을 이어가고, 젠가 게임 중 벌어진 쫄깃한 미션에는 "어떡해"를 연발하며 입꼬리가 승천하는 등 완벽한 과몰입에 빠지기도. 이에 카이는 "평소 연프를 왜 보는지 모르겠다더니, 왜 이렇게 좋아하냐"며 박장대소하고, 급기야 세훈은 "오늘 집에 돌아가서 연프를 다 봐야겠다"고 선언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45293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435 00:05 7,0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3,6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27,7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12,5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16,55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5,50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2,90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767 정치 박수현 “합당은 정치적 결단…청와대와 조율, 꼭 필요한지는 다른 차원” 7 12:39 61
2969766 이슈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두쫀쿠 콤보 출시 12:39 165
2969765 이슈 오타쿠들한테 진짜 인기 많은 투디 여돌 노래... 12:38 48
2969764 이슈 '이사통' 김선호 "실제 연애 스타일? '쫄보'라 용기 부족…대화 통해야"[인터뷰①] 8 12:38 107
2969763 이슈 메이드인코리아 조여정 OOTD 12:37 156
2969762 기사/뉴스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하겠다" [공식입장 전문] 46 12:36 2,115
2969761 이슈 공개 직후 가사 구리다고 팬들 존나 마플 탔는데 무대 공개되고 여론 대반전된 여돌 노래... 12:35 358
2969760 유머 다음 대화 속 여자 주인공의 직업은? 2 12:35 176
2969759 이슈 케이팝스타 (본 덬들이 기억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올려보는) 출신 우예린 근황 12:33 286
2969758 이슈 의사들은 두쫀쿠 안 먹는다, 왜? 달콤한 맛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26 12:33 867
2969757 정치 박근혜 '그럼 뭐 아무것도 얻지 못한 단식이 아니냐'  4 12:33 613
2969756 기사/뉴스 유나이트, 밸런타인데이에 팬 콘서트…2026년 글로벌 활동 포문 연다 12:31 57
2969755 정치 한동훈 제명 ‘잘한 결정’ 43% vs ‘잘못한 결정’ 38%[NBS] 3 12:31 112
2969754 이슈 장원영 X 킬빌 3 12:28 541
2969753 이슈 조니워커 조인성 & 손종원 1 12:27 1,007
2969752 유머 실시간 중소기업 마스코트 근황 122 12:26 9,428
2969751 유머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정정당당하게 싸우는 형제 1 12:26 510
2969750 이슈 두쫀쿠 아니고 두쫀쿠키라는 이준영 11 12:24 2,256
2969749 정보 2026년 1월 26일 월 오후 2시 개꿀잼콘텐츠 예약 3 12:24 1,246
2969748 이슈 지큐 2월호 샤이니 민호 화보 16 12:22 564